예수를 믿는다는 사악함

by 법칙전달자

예수를 믿는다는 사악함


진리는 거짓에 대해 호전적이라서 진리를 전해야 할 의무를 지닌 사람은 반드시 비난, 정죄, 저주를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예수는 그 당시 사회의 지도자들에게 신랄하게 그렇게 하였죠. 그들의 거짓과 위선을 폭로하고 심판하고 저주 즉 멸망 그것도 영원한 멸망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미움을 받아 죽임을 당할 것을 무릅쓰고요.


개인적으로 그런 권위도 없고 그렇게 하는 것은 하고 싶은 일도 아니고 취향에 맞는 일도 아니지만 동료인간을 위한 법칙전달자로서 말씀인 예수의 본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모든 종파의 기독교가 예외 없이 거짓되었다는 것은 더 이상 분명할 수 없습니다. '... 교'라고 한다는 것 자체가 그러하죠.


그리고 "나는 무엇을 믿는다"라고 하거나 "예수를 믿으라"라고 하는 표현 자체가 그 점을 드러내 줍니다. 믿음이 무엇인가 하는 점에 대해서도 역겨울 정도의 부도덕하고 범죄적인 무지와 위선이 반영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실제 믿는다면 뭘 믿는다고 할 필요도 없고 믿으라고 할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이란 즉각적으로 일상적으로 행하게 되는 무의식적 차원으로 깊이 뿌리 박힌 확신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믿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죠. 운전하는 사람은 자동차의 작동원리, 자동차가 말보다 편하고 빠르게 목적지에 이동시켜 준다는 확신 때문에 운전이라는 행동을 하는 것이죠. 나는 자동차의 작동원리나 그 유용성을 믿는다는 말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숨을 쉬고 밥을 먹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나는 인간이 숨을 쉬고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말을 믿는다고 표명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고 어색한 것입니다. 그는 이미 그런 행동을 하고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믿는 것이며. 주변 사람도 그에게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볼 필요도 없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그런 믿음을 가지라고 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뭘 믿는다고 하거나 믿으라고 하는 것은 그대로 행동하는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서 그것은 그야말로 노골적인 어쩌면 더러운 거짓말이 되는 것입니다.


행동하는 것으로 봐서는 종교가 무엇이지 알 수 없어서 "너 종교가 뭐야?"라고 묻는 말에 "나 기독교야, 나 예수 믿어" 하는 것은 그야말로 극명한 거짓말이 되는 것인데 모든 기독교인들이 전혀 예외 없이 그러합니다.

그리고 믿는다는 것은 진리를 기반으로 하는 것인데 그들은 예수가 전혀 말한 바가 없는 것을 교리로 가지고 있으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그런 지독한 거짓말을 하는 것이죠. 예수는 자신을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했고 기도나 숭배의 대상은 유일하게 자신의 아버지이자 하느님인 여호와라고 했는데 그들은 예수를 아들 하느님이라고 하고 있으며 삼위일체의 교리의 영향으로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리아나 성도들에게도 기도함으로써 예수께서 전혀 하지 않는 말대로 하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데 정말 뻔뻔하고 사악한 거짓말을 공개적으로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원수를 사랑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죠. 전쟁이 일어나면 소위 주님의 이름으로 살인에 앞장서는 것이죠. 1,2차 세계대전 때도 그랬고 오닐날도 그들은 군대에 가 살인 훈련을 받고 있는데 군대에서는 신앙의 전력화라고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신앙을 전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삼는다는 것이죠.


군종목사라는 직업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 자체가 터무니없는 것이죠. 러시아에서도 전쟁으로 생긴 정유소에 큰 화재가 났을 때 정교회 교직자들이 성수라는 것을 뿌리며 불을 꺼달라고 기도했다고 하죠.


그들이 사생활도 그냥 기복적이고 세속적입니다. 묵주를 만지작거리면서 자기 지녀가 시험에 합격하고 사업이 잘되기를 기도하는 것이죠.


전혀 믿는 것이 아니죠.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것은 정말 구토를 일으키는 모욕적인 거짓말입니다.


정말로 믿는다면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의 언행과 생활에서 누구나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는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잠을 자는 것처럼 일상적으로 말씀과 일치하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고 생각하고 느끼고 숨을 쉬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실제 믿는 것에 대해 그렇게 하는 것처럼요.


말자체가 예수 천당 불신지옥과 같은 거짓말이고 행동이 전혀 그렇지 않으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거나 믿으라고 하는 그 이상 악독한 거짓말이 있을 수 없는 데 모든 기독교인들이 예외 없이 그러한 사악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그런 자들이 받을 멸망을 받지 않으려면 우선 그 종교에서 나오고 보아야 합니다. (계시록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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