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의 즐거움
개인적이긴 합니다만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 여인들은 노래 잘 부르는 여인과 바둑 잘 두는 여인입니다.
전자는 감성의 행복 후자는 지성의 행복과 관련되어 있죠. 요즘은 AI 때문에 바둑 해설의 질도 예전에 비해 현저하게 차이가 납니다. 남자 기사가 주된 해설을 하고 여기사는 보조 역할을 하죠. 그 해설 때문에 바둑 보는 것이 훨씬 더 즐거워지죠.
지성의 즐거움은 과학 관련 도서를 읽거나 고난도 수학문제 풀이를 보는 경우에도 생기죠.
인간의 지성이란 우주의 개척뿐 아니라 행복에도 직접적입니다.
그러한 행복을 주는 근원에 대해 자연스럽게 큰 존경이 생기는데 그 존경심 자체도 파생적인 즐거움입니다. 그 자체에는 정치나 종교, 철학 같은 구역질 나는 것들과의 관련이 없죠.
영적인 것과 관련된 즉 종교나 철학과 관련해서 유튜브와 같은 매체들에 올려지는 것들은 그야말로 거짓입니다. 정치 관련된 것들과 비슷한 정도로 역겨운 것들이죠. 스트레스의 원인들이죠. 언어, 심리, 논리와 관련된 것들은 성격이 다르지만요.
그런 것들은 정치성, 종교성, 철학성을 띤 인간들에 의한 것들이죠. 거짓말쟁이들에 의한 것입니다.
이성적 즐거움이 아니라 고통의 원인이죠. 이성적 즐거움의 근원은 말씀과 그와 관련된 진리로 유일합니다.
음식은 에너지의 공급과 생명의 유지에도 필수이지만 행복에 기여하는 바도 크죠.
지성적, 감성적 음식들도 그러합니다. 창조에 대한 감사와 찬양이 자연스레 흘러나오게 하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