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로 이루어진
격리설, 정향진화설, 용불용설, 돌연변이설 ......
설, 설, 설, 썰, 썰, 썰
“썰 하지 마.”에서처럼 설, 썰이란 거짓말의 다른 표현에 불과하죠.
진화론의 모든 구성은 온통 썰 즉 거짓이죠. 100% 거짓으로만 이루어진 이론이죠.
99.9%가 진실이고 0.1%만 거짓이라 해도 그 전체가 거짓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완전법칙 혹은 0.1%의 법칙에 따른 것이죠. 어떤 과학적 가설은 가설에 잠깐 머물러 있다가 법칙이나 원리로 승격되는 경우가 있지만 극히 드물죠.
그래도 대부분의 론은 경우에 따라 50% 이상은 단편적으로는 진실인 것이 많습니다.
진화론은 이 면에 있어서 극단적으로 파격적입니다.
인간 세상은 ‘론’ 혹은 설로 운영되죠. 거짓의 다른 표현의 불과한 것들로 운영됩니다.
“진리로 운영한다, 사랑으로 운영한다, 법칙으로 운영한다.”는 표현 자체가 없습니다. 괴이한 현상이죠. 그러므로 칠흑 같은 암흑세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빛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100%의 인간이 소경일 수밖에 없습니다. 눈이 있으나 마나이니까요. 그 세상에 속해 있다면요.
절대적으로 절망적인 세상입니다. 무엇에 대해서 논하든 그 어둠가운데서 논하는 것은 전혀 무의미합니다. 인간은 논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썰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진리를 논하고 사랑을 논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입니다. 썰을 산출할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혀를 사용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어둠 가운데서 무엇을 배운단 말입니까? 문자 그대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한테 이런 썰, 저 사람 한테 저런 썰, 이 책에서 이런 론, 저책에서 저런 론을 배우는 것은 전혀 무가치합니다.
배우는 것이 아니라 거짓의 전수일뿐이죠.
사람들은 어둠에 매우 잘 적응이 되어 있죠. 빛은 쳐다보지도 못합니다. 두려워서 감옥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이죠. 거기서 뼈를 묻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썰에 귀를 기울이고 썰을 하는 것입니까? 세상의 아우성에 동참하는 것은 그야말로 비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