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전력화
‘신앙의 전력화’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종교적 신앙심을 전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삼는다는 것을 의미하죠.
군대에는 불교, 천주교, 개신교 별로 종교집회들이 있습니다.
국가가 있어야 종교가 있다는 말도 있죠. 이미 국가주의가 무엇보다도 큰 종교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죠. 제도권 종교들이 국가 아래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죠.
세속의 모든 종교들은 그들의 신도를 군대에 보냅니다. 살인 훈련을 받게 하는 것이죠.
살생을 하지 말라든지 원수도 사랑하라는 계명에도 정면으로 배치되죠.
이사야 34장 2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모든 나라에 분노하시고 그들의 모든 군대에게 진노하신다. 그분은 그들이 완전히 멸망되게 하시고 그들이 살육당하게 하실 것이다.
다행히 모든 나라들과 그 군대들이 조만간 소멸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 종교들은 이미 소멸된 상태가 됩니다.(계시 16:17)
이 세상의 장면들은 그렇게 확 바뀔 것입니다. (고린도 전서 7:31, 요한 1서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