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거나

by 법칙전달자

틀렸거나


인간의 말은 장황하고 현학적으로 늘어놓아도 틀렸거나 상식적인 말입니다. 그리고 상식적인 말은 사실은 자신의 말이 아닙니다. 그걸 자신의 생각인 것처럼 하면 거짓이 되는 것이죠.

인간은 영적으로 혹은 이성적으로 진리를 알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단지 전달받는 것이죠. 전달받았다면 그런 것임을 표명해야 합니다.


말하는 사람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선언을 말하는 사람답게 하십시오. 봉사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힘에 의존하는 사람답게 하십시오.(베전 4:11)


말씀의 기록들은 필자는 인간이지만 저자는 창조주이며 각 필자들은 그렇게 선언하고 있습니다. 예수 자신도 한 마디도 자신의 임의로 말하는 것이 아님을 공표하였죠.(요한 5:19,30; 8:28; 12:49)


지성 혹은 오성적인 면으로는 인간이 많은 진리를 발견해 왔습니다. 누가 발견한 것인지도 명시되어 있죠. 그러므로 그러한 것을 가르치는 교사는 단지 전달자의 입장을 취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철학적인 종교적인 메시지는 틀린 것입니다.

인생문제에 대한 모든 인간 조언자는 거짓말쟁이입니다.

인간이 만든 모든 법들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창조의 법, 자연의 법과 일치하면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죠. 일치하지 않으면 틀린 것이 됩니다.


세상에 속한 모든 인간은 영적으로 소경이어서 다른 인간을 인도할 수 없습니다. 물론 자신도 올바른 길을 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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