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심각한지
개돼지인 인간들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지 못함은 참으로 가관인데 그중 하나는 악을 선으로 바꾸어 왔다는 것입니다.
개돼지들도 그렇게 하지 않죠.
선거, 투표, 경선 따위가 얼마나 악한 것인지 그 이전에 민주주의라는 것이 그러한 것인지 도무지 알지 못합니다.
경쟁, 서로 싸우는 것을 공식화한 것은 역사가 깊죠. 정치판 자체가 있어서는 안 되는 악한 마당이죠.
정권, 권력이라는 것과 그 독점이라는 것이 모두 그러합니다. 통치자, 정부, 국가라는 것이 모두 그러하죠.
한국 같은 곳은 투표하라고 강요하지 않죠. 정치에 전혀 참여하지 않을 자유가 있는 것은 다행입니다. 종교도 강요하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큰 자유가 있죠. 정치적으로 위협적이지 않은 개인과 대상에게 별 주목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요즘은 권력이라는 것이 대부분 선출되고 있죠. 한 표라도 많아야 하는데 그러면 그 권력이라는 것이 정통성과 정당성이 생겨 공식적으로 전쟁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죠. 공식적인 악의 화신들이죠. 개돼지인 인민들이 그 배경이죠.
정적이라는 것은 국내외에 다 있죠. 어느 쪽이 더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적인지는 나라마다 상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알 필요도 없고 관련 소식에 귀를 기울일 필요도 없습니다.
악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악에서 완전히 떠나 있는 것인지를 알리기 위해 메시지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