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증거보다

by 법칙전달자

과학적 증거보다


기본적인 것을 외면하고 간명한 것을 복잡하게, 쉽고 분명한 것을 어렵고 모호한 것으로 만들어 진실에 대해 무지하게 만드는 것이 세상교육의 특징입니다.


지식이란 낭패 혹은 파멸을 당하지 않는 행동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라는 정의도 있죠. 오늘날은 매스컴 덕으로 어떤 인사들이 어떤 낭패스러운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고 있죠. 그들뿐 아니라 인간들은 온통 무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위와 같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과학적인 증거를 신뢰성 있다고 생각하죠. 그게 제시되면 믿습니다. 그런 태도가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과학적인 증거보다 논리적인 증거가 먼저이며 더 신뢰성 있는 것이라는 지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논리적으로 증명되면 과학적 증명이 필요 없다는 것도요. 논리는 물리에 앞선다는 법칙을 모르는 것이죠.


부모 중 한 사람이 왔다고 하는데 어머니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볼 것도 없이 아버지이죠. 그게 아버지임을 증명하는 사진을 가져와보라고 요구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죠. 감성적으로 확인할 필요도 없고 물증도 필요 없죠. 어떤 자동차를 보았다면 그것이 조립되는 과정이 있었겠죠. 논리적인 명증이 있으므로 과학적인 증거라는 것이 전혀 요구되지 않죠.


그리고 비논리적인 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된다는 것도 전혀 있을 수 없습니다. 과학적인 증명이 필요한 것은 비논리적임이 분명하지 않은 경우이죠. 논리적이면 과학적 증명이 필요 없음은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예를 들면 빅뱅이라는 것이 138억 년 전에 있었다는 주장이 바로는 그것이 비논리적임을 알 수 없을 때, 그래? 그럼 그 과학적인 증거를 제시해봐 하고 요구할 수 있죠. 그러면 적색 편이나 우주배경복사 같은 것을 제시하면서 수학을 곁들여 그런 시도를 해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빅뱅이라는 개념 자체에 조금이라도 비논리가 있다면 그것은 틀린 것이죠. 그 증거라는 것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증거라고 제시되는 것은 거짓인 것이죠.


진화론에 대해서도 그러합니다. 그것은 이미 터무니없는 비논리로 증명이 되었죠. 관측이 된다든지 증명되는 것이 영원히 불가능한 그런 것이죠. https://cafe.naver.com/truthacademy/678

다른 론이나 교리들도 그러합니다.

하나만 예를 들면 죄지은 인간이 가서 영원히 불에 타는 고통을 받는다는 지옥불 교리 같은 것이 그렇죠. 인간의 불에 타는 것과 같은 감각적 고통은 통각세포라는 물질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죠. 신체의 일부라도 머리카락이나 손발톱은 통각세포가 없기 때문에 칼로 잘라도 아픈지 모르죠. 어류이하의 하등 동물도 이 통각세포가 없어 산 채로 회를 떠도 아픔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죠.


그런데 영혼을 물질은 아니라고 하죠. 통각세포가 없죠. 불타는 고통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거짓이죠. 증거라고 제시되는 모든 것은 고려할 필요 없이 거짓이죠. 지구가 평평하다는 증거도 200가지나 된다고 하는데 거들떠볼 필요도 없는 것이 되죠.


문제는 이 '논리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인간이 모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논리적 증명'이라는 개념에 대해서는 더더욱 무지하죠. 비논리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된 것이죠. 서로 다른 주장들은 논리적으로 다 틀렸든지 하나만 맞든 지입니다. 그런 지식도 없는 것이죠. 그래서 다름을 존중해 달라고 하는 그런 무지한 억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영성, 도덕성뿐 아니라 논리성도 실종되어 있습니다. 세상이 절망적인 또 하나의 이유입니다. 이러한 지식이 없으므로 인간은 계속 낭패에 처하게 될 그리고 멸망에 이르게 될 행동을 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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