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들

<2026년 3월 17일> 말 한마디의 힘

by ALLDAY PROJECT

1. '아' 다르고 '어' 다르다. 말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 그래서 말을 잘 포장할 줄 알아야 한다. 똑같은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어떻게 전달하냐에 따라 듣는 사람이 천차만별로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

2. 진짜로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3. 미팅 준비는 예상 질문 뽑기다. 예상 질문을 뽑아내고 미리 답변을 구성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긴다.

4. 가끔 농담을 던지고, 오히려 능청스럽게 "이게 왜 안 웃긴가요?"라고 되묻곤 한다.

5. 평소 다양한 활자를 읽고 여러 이야기를 듣다 보니, 이야기가 생긴다.

6. 잘 모르는 주제 앞에서도 호기심 어린 질문을 던지며 대화를 이어가려 노력한다.

7.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졌기에, 빈 시간만큼은 늘 공부하며 채우려 애쓰곤 한다.

8. "늦게까지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라는 말을 들으면, "샌드위치 먹느라 좀 늦었습니다"라고 답하곤 한다.

9. 멋있어 보이려 애쓰기보다 가끔은 망가지는 게 좋다.

10. 간절히 원할수록 오히려 초연해 보이려 노력한다.

11. 무언가에 집착하기보다 의연함을 유지할 때, 비로소 원하는 것이 찾아온다고 믿곤 한다.

11.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불쾌감을 쉬이 넘기지 않는다. 그것이 제 삶의 방향을 정하는 나침반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아닌 것 같으면 멈추고, 맞는 것 같으면 끝까지 밀어붙인다.

12.경쟁 심리가 느껴지는 자리는 빠르게 멀어지려 한다. 환영받는 자리에만 머물고, 결이 비슷한 동료에게만 내 생각과 비전을 조심스레 공유하곤 합니다.

13. 길을 걷다 누군가와 눈이 마주치면 저는 가볍게 웃음을 건네곤 한다.

14. 고맙다는 인사를 할 때는 진심을 담아 눈을 맞춘다.

15. 불안하다. 너무나도 불안하다. 근데, 그 불안함이 나를 지켜준다. 그리고 살아있게 만든다.

16. 무리한 질문이 오면 "배움이 부족해 잘 모르겠네요"라며 넘긴다.

17. 남을 함부로 평가하거나 합리화하는 호들갑을 경계하곤 한다.

18. 자기 연민과 선민사상이라는 같잖은 생각에서 벗어나려 끊임없이 노력한다.

19. "제가 냉담해 보인다면 내성적이어서 그러니 먼저 말을 걸어주세요"라고 나를 먼저 설명하곤 한다.

20. 같잖은 논리로 남을 가르치려 들지 않으려 신중히 처리하곤 한다.

21. 아는 것도 모르는 척, 잘하는 것도 못 하는 척하며 타인이 만든 프레임에 갇히지 않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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