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스터디] 직방

<직방> 이들은 돈을 어떻게 벌까요?

by ALLDAY PROJECT

직방의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14억 원이며,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약 30% 개선된 28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직방은 주로 부동산 플랫폼 내 광고 수수료와 스마트홈 IoT 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1. 최신 매출 및 재무 현황

@2024년 실적: 매출 1,014억 원, 영업손실 287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매출 1,000억 원대를 유지했습니다.

@수익성 개선: 2025년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약 3억 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원가 절감: 인공지능(AI) 도입과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를 통해 매출원가율을 2024년 47%에서 2025년 34%까지 낮췄습니다.


2. 주요 수익 구조 (비즈니스 모델)

직방은 단순히 방을 보여주는 앱을 넘어, 부동산 광고부터 가전 하드웨어, 메타버스 사무실 임대까지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돈을 법니다. 2024년 기준 1,0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주요 수익 모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부동산 플랫폼 광고 수익 (핵심 비즈니스)

가장 전통적이고 비중이 큰 수익원입니다. 이용자는 무료로 쓰지만, 중개사나 건설사로부터 돈을 받습니다.

@중개사 매물 광고비: 공인중개사가 원·투룸, 아파트 매물을 직방 앱 상단에 노출하기 위해 지불하는 광고 상품 판매 수익입니다.

@분양 광고 (폭발적 성장): 건설사나 시행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모델하우스 제작 및 미분양 물량 홍보를 돕고 수수료를 받습니다. 2025년 기준 분양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970% 성장하며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 스마트홈 하드웨어 및 솔루션 (신규 캐시카우)

삼성SDS 홈IoT 사업부 인수를 통해 확보한 영역으로, 부동산 플랫폼 사업과 함께 직방의 양대 수익축입니다.

@IoT 기기 판매: 도어락, 월패드(비디오폰), 로비폰 등 스마트홈 하드웨어를 아파트 단지나 개인에게 판매합니다.

@유지보수 및 솔루션: 기기 설치 및 스마트홈 연동 시스템 운영을 통한 부가 수익을 창출합니다.

3) 온택트파트너스 (중개 수수료 분할)

직방이 직접 중개에 참여하는 모델로, 일반적인 광고비와는 구조가 다릅니다.

@수수료 공유: '온택트파트너스'를 통해 계약이 체결되면, 파트너 공인중개사가 받는 중개 수수료의 약 50%를 직방이 가져갑니다.

@비대면 중개 서비스: VR 홈투어, 3D 단지 투어 등 IT 기술을 제공하는 대가로 거래 수익을 나눕니다.

4) B2B 솔루션 및 메타버스 (미래 먹거리)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고도화된 서비스들입니다.

@Soma (가상 오피스 임대): 메타버스 기반 가상 사무실 솔루션입니다. 오프라인 사무실처럼 가상 공간 임대료를 받는 모델로 운영됩니다.

@직방RED (데이터 판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부동산 시장 분석 솔루션을 전문가나 기업에 유료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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