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궁금하지 않은 영화. 크게 땡기지 않아서 영화관에서 안 본 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봤다.
역시. 재미없는. 조인성도 많이, 잘 늙었네.
박정민 연기도 보고. 그게 다다.
정보원을 구하려는 남자, 정보원의 옛 애인이 나타나 같이 총질하는 영화. 끝. 또 무슨 메시지가 있을까?
마지막 20분 남기고 덮었던 영화를 다시 보니
박해준 등장하여 격렬한 총질.
감독이 그냥 누아르 한 편 찍고 싶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