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을 정신적, 물질적으로 후원해야 한다.
자식이 게으르다면 후원을 멈춰야 하지만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는 자식은 후원해야 한다.
부모가 후원하지 않는 자식을 남이 후원하기를 바라는 것은 맞지 않다.
부모보다 더 잘 알아본 선견자가 있을 수도 있지만
부모가 우선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너를 후원한다.
피어오를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