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이라 불리는 전율

-사람들의 일상생활 훔쳐보기-

by Tangerine

음악을 듣거나

그림을 본다는 건

어쩌면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일일 수 있다.


첫 소절에 그만,

첫 느낌에 그만,


'소름' 돋았다면

그들은 대중 예술을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시대의 아이콘임이 틀림없다.


일반적으로

지역 최고의 맛집도

이와 같지 않을까?


지역 최고의 맛집이

손님의 혀의 미각을 팡팡 터뜨리고 있다면


그들은 그대에게 맛이 좋은 음식을 내놓았을 뿐 아니라

그대를 통해 그 지역의 경제까지도 먹여 살리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니깐...


그대 또한 누군가를 소름 돋게 하는

무엇이 되고 싶다면


시간노력녹여

타고난 그대의 독특함

반짝하는 그 순간을 잡아

작품과 음식에 반복적으로 사용 보길 바란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여행지 기념품-냉장고 자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