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네 집

전몽각

by Maytwentysix

시간은 흐르니 젊음은 나이들어가고 어림은 청춘을 향해 달린다.

가족을 보는 세상 따뜻한 시선덕에 단순한 일상의 기록이 엄청난 힘을 가진다.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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