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는 이번에 역대 최다 인원인 12명이 명장으로 뽑혔다. 디바이스경험(DX) 부문에서 7명, 반도체 사업을 맡고 있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서 5명이 선발됐다.
삼성디스플레이에선 2명의 명장이 나왔다. OLED 핵심 공정과 인프라 부문 설비 전문가 각 1명씩이다. 그 밖에 삼성SDI에서는 배터리 제조 공정 혁신 전문가가, 삼성중공업에선 조선소 제조 자동화 분야 전문가가 명장으로 선정됐다. 삼성전기는 설비 최적화 기술로 운영 효율을 높인 전문가가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