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는 헤드헌터 특징 3가지...

서치펌 현업에서 자주 목격되는 실패 유형 헤드헌터 3가지를 보면....


‘영업은 못 하면서 후보자만 보는’ 유형입니다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한 채 후보자만 열심히 찾으면 무엇합니까? 아무리 좋은 후보자가 있어도 포지션이 없으면 성과 없습니다. 당연히 매출로 연결될 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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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출신인데 너무 수동적인’ 사람입니다

헤드헌터는 2009년 제가 카페를 처음 오픈하고 내건 슬로건이 "종합예술이다" 였습니다

그런데 인사부서처럼 ‘주어진 것’만 처리하려고 합니다. 헤드헌터는 제안하고 설득해야 하는 ‘영업 직군’임을 명심하고 능동성·제안력이 없으면 고객도 후보자도 다 놓치게 됩니다


‘자기 기준이 너무 높은’ 유형입니다

이 후보자는 별로다, 이 회사는 별로다 하며 가리기만 합니다. 한마디로 패배주의 발상입니다

시장 감각 없이 자기 스펙 기준만 고집하고, 코웍하는 사람 기만 죽입니다.

연결할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줄이는 우를 범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판단은 인사팀 현업에서 합니다.

가장 간과하기 쉬운 핵심적인 3가지 팩트체크입니다

여러분 주변 동료들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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