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5월 불경기를 지나면서 6-7월에는 서치펌 경기가 나름 회복했다고 합니다
좋아졌다기 보다는 전년 수준 복귀한 수준으로 한숨 돌리고 있는 전반적인 분위기입니다
이제 여름 휴가 시즌 업무 공백기가 있지만 그래도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헤드헌팅 포지션이야 수시로 채용해야 하는 일이기에 꾸준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채용이 현재 국내 경기 수준에 맞게 적응을 해가는 모양입니다
청년 채용은 줄고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경력직만 소수로 뽑기에 자기분야 전문성을 키우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대입니다
후보자 스스로 자기 몸값 관리 잘하고 업무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헤드헌팅 시장은 이 수준에서 오래 갈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고 근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