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by 차순옥


백두산 클럽

백세까지 두 발로 산책하자는 시니어모입

한 달에 한번 어디로든 떠난다

두 발로 걸을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

동해의 맑은 물을 바라보며 경탄한다

어쩜 이리 맑아하면서



동해는. 언제 가도 맑은 물이 좋다

거울 처럼 깨끗한 바다

마음도 맑아지는 바다의 신비

백두산 클럽 덕분에 행복한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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