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클럽
백세까지 두 발로 산책하자는 시니어모입
한 달에 한번 어디로든 떠난다
두 발로 걸을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
동해의 맑은 물을 바라보며 경탄한다
어쩜 이리 맑아하면서
동해는. 언제 가도 맑은 물이 좋다
거울 처럼 깨끗한 바다
마음도 맑아지는 바다의 신비
백두산 클럽 덕분에 행복한 오늘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는 차순옥입니다. 건강 정보와 일상에 유익한 지식을 연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