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어떤 일이 있어도, 어떤 고난이 닥치더라도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소설을 쓰는 일만큼은 포기하고 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건 제가 가진 유일한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