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여러분! 저 새로운 목표가 하나 생겼습니다. 제 소설 <엑스터시>를 영상화하고 싶어요!
제가 <로봇 교사>라는 소설도 영화화 계약을 하긴 했는데, 그 때는 그 소설을 영화화하고 싶었던 감독님이 먼저 연락을 하셨던 경우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먼저 영상화 관계자들에 다가가야겠습니다.
<엑스터시>가 평가도 좋고 제가 생각하기에도 영상화되기에 아주 좋은 소설 같아요. 영화 한 편짜리보다는 OTT 드라마로 5~10화 분량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제 소설을 영상화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영화나 드라마 제작사들에게 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직접 찾아가야 할까요? 아시는 분이 계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