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으니 사는 것이고
태어났으니 죽을 것이다.
죽음까지 순리대로 살다 가면 된다.
왜 그랬는지, 그럴것인지 고민 할 필요도 없다.
찰라에 내가 생에 욕심을 내었다.
내려 놓으면 된다.
비워진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그 하루 안에서 착하게 현명하게 건강하게.
마음이 곧 모든 것이라.
나는 내가 될 것이다.
좋아하던 도시, 전주에서 워킹홀리데이중입니다. 이 시절의 나는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았는지 어느 날의 나를 위해 적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