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아닌 꿈을 보는 삶을 살면 어떨까요?
지금 내 눈앞에 펼쳐지는 현실 안에서 꿈을 사는 나를 보면요.
예전에 저는 이런 생각을 비현실적인 상상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로지 삶은 지금 여기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했고, 지금 내 눈앞에 펼쳐진 것만이 실제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이건 참 좁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생각이었어요.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현실이었거든요.
지금 살고 있는 집도, 지금 타고 있는 차도 지금 신고 있는 신발도 모두 누군가의 생각에 의해 탄생한 것이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생각의 실체들이었어요.
현실을 산다는 건 누군가의 생각 속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현실을 만든다는 건 그 생각을 창조하는 일이었고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 같았던 생각이 실현되면서 현실은 나아지고 발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눈앞에 있는 것만 현실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세상은 손바닥만큼이나 작고 어리석은 생각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현실에서 꿈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현실에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제 삶을 보기 시작했어요.
일을 하면서 그 일을 더 잘하는 나를 기대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 만남이 더 좋을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러자 놀라운 변화가 생겼어요.
걱정이 줄어들었습니다.
불필요한 긴장감이 사라졌고요.
삶이 이전보다 가볍고 행복해졌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여전히 사는 것에 고민이 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는 게 나아졌다는 것이요.
그러자 꿈을 꾸는 현실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좀 더 의욕적으로 삶을 살 수 있게 되었고요.
여러분도 한 번 해보시면 좋겠어요.
지금 사는 삶이 뭔가 안 맞고, 힘들고, 더 나아지지 않아서 불편하시다면, 이 현실을 그대로 걷지 말고, 지금 보다 조금 나아진 삶을 생각하면서 살아보시기를요.
현실을 살되 조금 더 꿈에 가까운 사람을 살아보세요.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 기분이 바뀌고 삶이 바뀐다는 걸 알게 되실 거예요.
마음을 바꾼 그곳에 행복이 가깝다는 걸 알게 되실 거예요.
삶은 그렇게 한 단계 더 나아질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