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는 끝이 있을까?

감성멘토의 생각한대로, 있는 그대로

by 감성멘토

나는 늘 열심히 살았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그게 당연하다고 믿으면서 살아왔다.

10대에는 대학이 최선이었다. 그때는 그게 전부인 줄 알았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원하는 곳에 갈 수 있을 거라고,
그걸 이루면 좀 편해질 거라고 생각했다.

20대에는 아무것도 모른 채 결혼을 했고 아이를 낳았다.

그때부터였다.

결혼이 무엇인지, 책임이 무엇인지 하나씩 배워가기 시작한 건.

30대에는 허둥지둥 부모로서의 첫걸음마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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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틈에서 반짝이는 감정들을 줍습니다. 쓰는 사람, 그리고 듣는 사람. 감성멘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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