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아지지 않아도,
조금 멈춰 있어도,
조금 부족해 보여도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괜찮다는 말이 가끔은
살아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된다.
누가 해주지 않아도
내가 나에게 해주는 그 말 한 줄.
그 말이 오늘의 나를
끝까지 버티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