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노빈

박 노 빈

아아아 그 높은 하늘

당신의 귀, 귀에서 들은 간절한 내 몸의 소리

그때 그 슬픈 아니

가장 행복한 내 꿈을 나비의 아침 꿈을 내 잠꼬대 슬프디 슬픈 내 숨소리

숨소리 그 거친 숨소릴 분명 들으셨겠죠 당신 곁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박노빈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박노빈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7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2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3화어떤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