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우리들에게

by 박노빈

어린 우리들에게

박 노 빈


친구야, 고맙네

자네가 나도 모르던 어린 시절의 나를 일깨워줘서

수염을 떼고, 옷을 벗고 자기 아닌 척

줄행랑을 놓았다는 마상의 조조를 코믹하게 재연하며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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