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우리들에게
박 노 빈
친구야, 고맙네
자네가 나도 모르던 어린 시절의 나를 일깨워줘서
수염을 떼고, 옷을 벗고 자기 아닌 척
줄행랑을 놓았다는 마상의 조조를 코믹하게 재연하며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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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빈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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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축복 속을 달리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