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어 밑에 날 일
박 노 빈
내 돌림자는 고기 어 밑에 날일을 쓴다
공자의 나라다 공자가 검찰총장을 한던
공자가 나라일을 맡은 후에 1, 2년이 지나자
길거리에 돈이 떨어져도 주워가는 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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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빈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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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축복 속을 달리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