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8.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오랜만에 지하철로 출퇴근. 걸음수가 늘어나서 좋다. 코로나 격리 지원금 20만원이 들어왔다. 꽁돈은 언제나 옳다.

-: 생각보다 지연되네.

&: 건강검진 예약. 매년 건강검진 결과를 받을 때마다 나이 드는 게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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