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6.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쓰린 속을 달래주는 황태해장국. 음주 다음 날 아침식사로 이보다 나은 선택이 있을까?

-: 진행되는 일이 많다 보니 몇몇 일에서 디테일을 놓치게 됐다. 속도보다는 방향성이 중요함을 잊지 말자.

&: 1년, 3년, 5년 블루프린트를 그려보자.

작가의 이전글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