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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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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소리
Sep 29. 2021
여기,
브런치는 말이야
참 좋아
내가 누군지 말 안하고
솔직한 글 써서 좋고,
아무도 안 보면 섭섭할 텐데
읽고 하는지 안 읽고 하는지 모를
하트도 눌러주고.
어쨌든 하트 알람은
'당신 이해해요~'하는 것 같아서
위로까지 되니 브런치가 참 좋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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