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삶∞나 우주로!

존엄한 人生을 위하여!

by 왕영호

사진 : 2025년 베트남 판랑과 나트랑 사이 해안도로




Inter-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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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 3 JUN, 2025

베트남 중남부의 고원과 해안


♬ K-Pop Demon Hunters OST



20250423_171901.jpg 베트남 입국


20250426_181920.jpg 다낭 용다리


20250426_182859.jpg 용다리에서 본 전망


20250427_181725.jpg 꾸이년으로 이동


20250429_180806.jpg 식당에서 만난 베트남 모녀


20250430_172733.jpg 꾸이년 해변


20250501_202530.jpg 독립 50주년 행사


20250502_135929.jpg 오토바이 한 달 렌트


20250502_163453.jpg 꾸이년 로컬 해변


20250502_175013.jpg 포토 스팟


20250503_053626.jpg 베트남 리브어로드의 첫 아침


20250503_055549.jpg 바위산에서 내려다본 전망


20250504_054442.jpg 호숫가 캠핑


20250504_073306.jpg 투명하고 잔잔한 바다


20250505_081731.jpg 사흘만에 호이안 도착


20250505_120207.jpg 아름다운 호이안


20250506_053405.jpg 강변 캠핑


20250506_160939.jpg 다낭 도착


20250506_161039.jpg 다낭 해변


20250506_164249.jpg 다낭 손트라 곶


20250506_182604.jpg 다낭 야경


20250506_192231.jpg 싸고 맛있었던 쌀국수


20250506_215507.jpg 해변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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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_112906.jpg 산토리니 풍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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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_162027.jpg 하이밴 패스를 넘어 북쪽으로


20250509_082716.jpg 후에 도착


20250510_174210.jpg 역사 도시 후에


20250511_184058.jpg 캠핑하다 만난 청년들


20250513_061654.jpg 고원으로 올라가 캠핑


20250513_080557.jpg 중부 고원에서 남부 고원으로 이동 시작


20250513_081250.jpg 원시림


20250513_082611.jpg 북쪽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산이 많다


20250514_195254.jpg 소수민족의 도시 꾼뚬


20250515_180402.jpg 한적하고 낭만적인 시골길


20250516_052037.jpg 플레이꾸의 한 호수에서 맞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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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6_162816.jpg 중부 고원의 평야 지대


20250517_053443.jpg 풍력 발전기 숲(?)에서 캠핑


20250517_165955.jpg 달랏 가는 중


20250518_060504.jpg 큰 호수에서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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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_162522.jpg 달랏 도착


20250519_051808.jpg 달랏의 첫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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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_071524.jpg 달랏 시장


20250519_074813.jpg 꽃의 도시 달랏


20250519_082943.jpg 단골 카페에서


20250520_052102.jpg 달랏의 흔한 운해


20250520_193235.jpg 달랏 시내 호수 야경


20250521_053050.jpg 달랏의 흔한 캠프사이트


20250521_072223.jpg 시내 전망의 카페


20250522_064659.jpg 도시 전망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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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_093356.jpg 달랏에서 열심히 먹은 샐러드와 김치


20250526_122455.jpg 달랏에서 만난 모토사이클 여행자


20250528_122900.jpg 달랏에서 묵었던 호스텔 주인


20250529_051724.jpg 다시 해안으로 내려옴. 판랑의 아침


20250529_133208.jpg 지중해 느낌이 나는 판랑과 나트랑 사이의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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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0_082125.jpg 나트랑


20250530_182814.jpg 백패킹으로 산에 올라 나트랑 야경을 보며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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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_045743.jpg 이 산의 상징이 된 폐 오토바이


20250601_070205.jpg 해안 도로 따라 계속 북진


20250601_143626.jpg 계속 이어지는 아름다운 풍경


20250602_050856.jpg 한 달만에 꾸이년 도착


20250602_080133.jpg 꾸이년에서 찾은 멋진 카페


20250602_072710.jpg 오랫동안 꿈꿨던 베트남 리브어로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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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_120802.jpg 또 하나의 벽, 말레이시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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