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오늘 브런치에서 어이없는 댓글이 달려서 공지아닌공지를 남긴다.
문우. 좋다.
친구.좋다 이말이다.
그런데 뭐랄까 사적인 만남을 유도하는 댓글은 안 달아주시면 합니다.
제가 대단한 사람도 아니거니와, 서로 잘 알지도 못하는사이에 대뜸 카톡 아이디 요구하면 당황하지 않을까요?! 하는 것이 내 생각이다.
남혐 여혐 이런것 없고 나 남자 좋아함 다만.
그냥 남자 할아버지가 이러면 부담스럽다 이말입니다.
저도 아줌마긴 한데요
그러지 마세요 진짜.
비슷한 일 두번 겪고나니 브런치 안해버릴까 이런생각도 들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공간을 그런사람들때문에 내가 떠난다는건 내 손해같음
나도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습니다.
전투모드로 갑니다. 싸움걸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