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이건 나의 기록이지만, 곧 당신의 용기가 되기를

by 구가영

나는 완성된 사람이 아니다.
아직도 길 위에 있고, 아직도 걸어가는 중이다.



특별한 재능도, 눈에 띄는 이력도 없었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바꿔보고 싶은 마음 하나로,
행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글은

단지 한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누군가의 인생을 흔들 수 있는 이야기다.



태어나 버려진 인생으로 시작해

이루는 중인 이 이야기가,
오늘 당신의 시작이 되기를.


작은 거인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