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한 속임수로 남의 돈을 따먹거나 남을 속이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차라리 돈을 따 먹었다면
차라리 추억을 따 먹었다면 괜찮았을까
하필 지금까지 시간을 따 먹어서 화가 난다
아무리 생각해도 첫 만남에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별에서는 괜찮았을까
이제 더 이상 따 먹지 않게 돼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