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드디어...?!

by 명랑처자

고백



길고 긴 시간 동안

수 없이 그려봤던

기다리던 이 순간

용기 내어해 본다



짧고 짧은 시간 동안

막연하게만 그려보던

기다렸던 이 순간

진심을 다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