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른 집안일은 다 좋은데 설거지는 진짜 싫어한다.
밥풀이 안 떨어져서
물에 담가놨다
약속시간에 늦을 것 같아
그대로 두고 나갔다
돌아와 설거지 통을 봤더니
여름이라 음쓰의 냄새가 난다
내일부턴 바로바로
하겠다고 다짐한다
그런데 집안일은
아직도 여자들만 하나
성별에 구분 없이 요즘은 말이야
휘리릭 해야 할 것 같다
멋지게 식기 세척기가 하기도 하지만
완벽하진 않기에 내 손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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