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에겐 다이어트가 아닌 늘 생활화!! 그래야 신체나이 20년을 축소~
먹고 싶다
그래서 그냥 먹었다
무안해졌지만 비밀로 하고
또 먹고 싶다
이러다 삼시 세끼 다 먹겠다
민망해졌지만 적은 양이었다고 하고
와 미치게 먹고 싶다
이젠 아예 포기하고 마음 편히 먹어야겠다
자연스레 아주 조금 빠졌다고 하고
스스로에게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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