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에 하나씩 더하다 보면 나도 언젠가 빛이 날 수 있을까
빛이 날 수 없는 나였다
그냥 하루하루를 보내기만 했다
나의 귀중한 시간들을 말이다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했다
즐길 수 있는 시간들이 되었으니 말이다
그냥 오늘이 마지막 날이었으면 했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날이기에 말이다
매 순간마다 나의 말과 행동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으면 했다
오늘도 생각해 줬기에 말이다
이제부터 말이 아닌 글로 여러분의 구독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