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뜨거워지고 있다. 반성해야 되지 않을까?!
쨍하길래 확 올려다본 하늘님
아스팔트 위에서 프라이를 만들 수 있는 정도라
종교도 없는 내가 기도해 본다
가을맞이로 높아지고 이쁜 구름 만들어주시니
감사함을 다시 한번 전달해 본다
어쩌면 화가 나 있으실지 모르니
노여움을 거두어 주셨으면 하고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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