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붙는 것도 아니고
퍼붓는 비
누군가의 죄를 전달하려고
오신 것 같았다
단지 확실하게 호되게 말이다
누군가의 잘못을 용서받으러
오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다
단지 장난기 쭉 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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