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퇴근길에 하늘과 구름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by 명랑처자



퇴근길




언제까지일지

퇴근길에 올려다본 하늘과 구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언제까지일지

퇴근길에 올려다본 하늘과 구름

한 컷 찍어 하루를 남긴다




언제까지일지

세상에 당연한 것 없듯이

오늘처럼 이쁜 하늘과 구름에게

감사하다고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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