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하늘과 구름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언제까지일지
퇴근길에 올려다본 하늘과 구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한 컷 찍어 하루를 남긴다
세상에 당연한 것 없듯이
오늘처럼 이쁜 하늘과 구름에게
감사하다고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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