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건 세상에 많아졌고, 아트박스는 뭐든 사야 지나갈 수 있다.
난 아무거나 좋아하지 않는다
그 무엇도 남기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 무엇도 금세 친해지기 싫기 때문이다
그 무엇도 정이 들어 떠나보낼 수 없게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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