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어디 난 누구란 말인가(으악 ㅋ)
자주 여행을 다니다 보니
어딜 다녀온 건지
자주 기억 못 할 때가 있다
그나마 여행지의 특징이나
에피소드들은 기억한다
그나마 다행이다
여긴 몇 년 전 다녀온
부산 감천문화마을이다
여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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