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꽃.
당신들의 모든 손길이 닿은.
by
이미 덤
Nov 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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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
매일 행복하다.
그때마다..
일렁이는 뜨거운 감사.
내 꽃의 뿌리는 언제나, 엄마아빠.
손길 닿지 않은 곳, 있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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