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수익형 부동산 달구는 교통호재와 수혜지역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거주하는 수도권 부동산시장에서 새로 뚫리는 철도는 개발 호재 중 가장 ‘으뜸’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주거비가 비싼 서울 집값을 못 이겨 대안을 찾아 둥지를 옮긴 사람들이지만 직장이나 사업장을 서울에 그대로 있는 만큼 편리한 출퇴근을 위한 대중교통 기반을 주거지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막힘없이 이어지는 철도 등 교통여건은 인구 유입도 활성화 시켜 상권 발달도 촉진 시킨다. 따라서 수도권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도 철도 호재에 분위기가 활짝 핀 모습이다.


부동산시장에 여러모로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철도 등 교통호재는 해당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신규 교통망으로 인해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 받아 분양 흥행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최근 아파트 고강도 규제의 풍선효과와 초저금리 바람을 타고 수익형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다.


신규 철도 노선이 사업지 주변에 들어올 경우 꾸준한 인구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수익형 부동산시장은 배후수요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철도 개통에 따른 인구 유입은 상권 발달로도 이어질 수 있어 호재 중의 호재로 꼽힌다.


이처럼 업무·상업시설,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과 같은 수도권 수익형 부동산은 서울과 이어지는 신규 철도망 확충이 해당 지역에 계획되거나 들어서게 되면 높은 미래가치와 투자수익률이 예상돼 뭉칫돈이 몰릴 수 있다.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다양한 교통호재로 주목받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서울 청량리역 일대, 성동구 왕십리역 일대,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일대, 강남 신사역 일대 등과 경기 고양 향동지구 일대, 수원역 일대, 용인 구성역 일대 등이 있다.


◆청량리역 일대=청량리역 일대는 강북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하는 곳이다. 다수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광역환승센터 조성 등 상전벽해가 이뤄지고 있다. 청량리 3·4구역,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 등이 공사를 진행 중이고 전농구역, 용두1구역, 전농12구역 등의 정비사업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청량리역 일대가 수도권 광역교통 거점이자 강북 지역발전 거점으로 개발을 앞두고 있다.


청량리역은 1호선·경원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강릉선 등 6개 노선이 지나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 뿐 아니라 광역권 이동에도 유리하다. 여기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 C 노선과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도 개발이 추진 중이어서 향후 10개 노선이 지나는 서울 최고의 교통 허브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왕십리역 일대=왕십리역 일대는 강북 최대의 교통허브로 불린다. 왕십리역은 총 5개의 지하철(철도) 노선이 정차하는 퀸터플 역세권이다. 지하철2·5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뿐만 아니라 2025년 동북선 경전철의 개통도 앞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수도권 광역교통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지난 5월말 공개된 국토교통부의 GTX-C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기존 성수동 저층 주거지역을 관통하기로 했던 청량리~삼성역 구간이 분당선을 따라 왕십리역 지하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근 2026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의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왕십리역은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 서울의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환승역의 기능을 수행하며 연간 총 이용 인원이 1억900만여명에 달한다. 이는 GTX-C노선이 정차하는 청량리역(약 6800만명)에 비해 약 1.5배가 넘는 수치다.


◆영등포 신길뉴타운 일대=서울 서남권에 대표적인 신흥주거지로 꼽히는 신길뉴타운이 신안선 착공, 신림선 개통 등 교통호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신길뉴타운은 지금도 서울 1·5·7호선이 가까운 거리를 지나고, 경인로와 올림픽대로 접근이 쉬워 여의도 업무지구의 핵심 배후주거지인 동시에 강남 접근성도 뛰어난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착공에 들어간 신안산선이 2024년 개통되면 신길뉴타운은 안산∙시흥을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와 여의도를 잇는 교통요충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2022년 2월 개통이 예정된 서울 경전철 신림선도 있어 서초구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강남도 더 가까워질 전망이다.


◆강남 신사역 일대=강남 신사역 일대도 멀티 역세권을 갖춘 트리플 역세권으로 재탄생된다.


신사역은 기존 3호선을 이용할 경우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황금노선이다.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이 뿐만이 아니다. 신사역은 향후 예고된 교통개발호재로 또 다른 역세권 입지를 품게 된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이 대표적이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용산부터 강남을 연결하는 것으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단계 사업인 신사~강남 구간이 공사 중이다. 사업 완료시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어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에서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을 잇는 노선으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경기 동부지역 교통 분산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경기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 향동지구 일대=서울과 인접한 항동지구가 다양한 교통호재로 주목을 받고 있다. ㅁ먼저 고양선 향동지구역가 예정되어 있다. 고양선은 새절역(6호선, 서부선)부터 고양시청까지 14.5㎞을 잇는 지하철로 향동지구역, 화정지구역, 대곡역, 고양시청역 등 총 7개역이 신설된다.


고양선 향동지구역을 이용해 서부선 환승 시 여의도와 홍대 등을 20분 내외로 이용이 가능해 서울 이동이 더욱 자유로워진다. 또한, 향동지구와 상암 DMC를 오가는 순환버스가 증차돼 더욱 원활하게 두 지역을 오갈 수 있게 됐다.


또한 향동지구 인근 경의·중앙선 철도에는 이르면 2024년 ‘향동역’이 생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비용대편익비율(B/C)이 기준점인 1을 넘은 1.41을 기록해 고양시에 향동역 신설을 승인했다.


예상 사업비는 150억원 가량이며 전액 고양시가 부담하며 협의와 공사기간 등을 고려하면 향동역 신설엔 4년 정도 소요돼 오는 2024년 개통될 전망이다.


◆수원역 일대=역세권 복합개발과 함께 광역교통망 확충이 한창인 수원역은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을 비롯해 수인선, GTX-C노선, 수원발 KTX, 트램 등 신설노선이 거듭 추가되며 머지않아 수도권을 대표하는 교통 허브이자 멀티역세권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용인 구성역 일대=현재 분당선 구성역도 교통요충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이 통과할 예정으로 GTX 용인역 역사가 조성된다.


GTX A노선이 개통할 경우, 용인에서 삼성역까지 15분 내외, 서울역까지 20분 내외로 접근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GTX 용인역 역사조성과 용인플랫폼시티 건설사업도 이뤄진다. 용인플랫폼시티 건설사업은 기흥구 마북동과 보정동 일원 275만㎡(83만평) 면적에 첨단산업 발전과 상업, 주거, 문화, 복지 등 산학연이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 자족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을 말한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GTX나 신안산선 등 광역 교통망 사업, 기존 노선 연장 및 역신설, 서울 경전철 등 신규 철도 개통은 사업 추진까지 오래 걸리더라도 본격화되면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대형 호재인 만큼 돼 아파트 등 주택뿐만 아니라 임대목적 부동산인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도 유익하다”라고 말했다.


수도권 교통 호재 품은 지역 수익형 부동산 현황


-청량리역 일대-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jpg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조감도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오피스텔)=현대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짓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분양중이다. 청량리동 235-6번지 미주상가 B동을 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전용면적 20∼44㎡ 오피스텔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원룸형 타입과 분리형 타입으로 공급하며 각각 전용 20∼21㎡ 820실, 전용 34∼44㎡ 134실로 이뤄진다. 단지 내에 청량리동 주민센터·자치회관·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과 문화·복지 관련 시설 등 복합청사가 들어선다. 이 단지는 철도 교통의 요지인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도로망을 통해 광화문, 시청 등 업무 중심지구로 접근이 용이하다고 분양사는 소개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시설과 다수의 상업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16일 청약을 하고 19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분양 관계자는 "주변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 5개 대학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한 편"이라며 "중도금 무이자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문의 1600-4880


-왕십리역 일대-

왕십리 지음재 광역 조감도.jpg 왕십리 지음재 광역 조감도

●왕십리 지음재(도시형 생활주택·소형 오피스·상가)=㈜도시공감이 5개 지하철 노선(2호선, 5호선, 분당선, 중앙선, 동북선(예정))이 위치하고 있는 교통 1번지 왕십리역에서 도보 4분 거리,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초소형 아파트인 도시형 생활주택 ‘왕십리 지음재’가 소형 오피스와 상가도 동시에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446㎡, 건축면적 240,11㎡에 지하 2층~지상 10층 총 63세대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지상 4~지상 10층), 근린생활시설 3호(지하 1~지상 1층), 업무시설 16호(지상 2~지상 3층)로 지어진다. 먼저 도시형 생활주택의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16.76㎡ 35가구 ▲13.72㎡ 28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주차는 총 41대다. 업무시설은 전용면적 16.52㎡~26.95㎡으로 소형 오피스(사무실)로 분양가는 1억대(VAT 별도)로 공급되며 세무사 및 법무사사무실, 중개업소, 여행사, 네일아트, 인터넷 쇼핑몰 사무실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상가는 실투자금 2억대(대출 및 보증금 차감)면 투자가 가능하며 편의점, 애견센터, 치킨호프전문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왕십리 지음재’는 소형 주택 임대수요가 풍부한 성동구 도심권에서 직주근접 수요를 겨냥한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생활 편의시설 접근이 용이하며 업무지구인 종로, 을지로에 입점되어 있으며, 인근에 교육시설 집중 및 중심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확보해 인근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이다. 왕십리 지음재는 총 5개호선이 교차하는 왕십리역 대로변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용산까지 15분, 분당선을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20분대에 도착한다. 도로교통여건도 수월해 내부순환로, 고산자로, 왕십리로 등 고속도로로 서울 주요부와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사업지 반경 2km거리에 한양대학교와 한양여자대학교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하고 있어 1인 가구의 소규모 주거시설 임대 수요층인 교직원과 학생의 배후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반경 500m 내에 성동구청이 위치해 구청 관련 종사자를 비롯 출퇴근 직장인의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도보 10분 거리인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대형마트, 영화관(CGV), 동대문패션타운, 엔터식스몰, 행당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왕십리역 민자역사 내 대규모 상권이 형성돼 유동인구가 주중 평균 약 8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쇼핑·문화 등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1인 가구를 위한 실용적 공간 활용은 활동에 편리를 더하는 맞춤식 평면설계를 적용해 공간의 실속을 높인 게 특징이다. 또한 전 세대 테라스 확장공간은 오피스텔의 한계를 넘어선 실사용공간의 효율성도 높다. 이 밖에도 냉장고, 전기쿡탑,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생활에 필요한 풀퍼니시드(Full-furnished)시스템의 원룸을 갖췄으며 단지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안전 시스템을 강화했다. 문의 010-2732-9283


-영등포 신길뉴타운 일대-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내 상가 조감도.jpg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내 상가 조감도

●신길 센트럴자이(아파트 단지내 상가)=GS건설이 시공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 센트럴자이 아파트 단지내 상가를 분양중이다. 참고로 2017년 분양에 나선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에 분양하는 '신길 센트럴자이' 아파트가 올해 서울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분양정보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받은 '신길 센트럴자이'는 일반분양 35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9906명이 몰려 평균 56.9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7년 서울 민간 분양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청약률이다. 신길뉴타운(신길재정비촉지구역) 12구역으로 아파트 1,008세대를 배후로 두고 있는 이 상가는 7호선 신풍역과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등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되는 신길 센트럴자이 상가는 108동에 10개 점포, 103동에 4개 점포가 들어서며, 1층 상가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37.65~53.32㎡로 소규모 업종 위주의 면적으로 공급되며 편의점, 미용실, 세탁소, 커피전문점, 문구점, 중개업소, 베이커리, 패스트푸드점 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권장업종이다. 5월말 현재 편의점은 실수요로 확정되었고, 분식 프랜차이즈 및 정육 전문식당이 임대가 확정되어 있다. 브랜드 세탁소와 햄버거 전문점이 임차로 협상중에 있는 등 속속 입점이 이뤄지고 있으며 실투자금 2억대면 분양이 가능하다. 신길뉴타운 초입상가로 1,000여세대 고정수요를 두고 있으며 인근 초·중·고 및 근린공원 조성으로 인근 유동인구까지 유입이 용이하다. 신길 센트럴자이 단지내 상가는 신길뉴타운 완성시 8,733세대를 배후로 하는 항아리 상권형태로 소비력이 높은 3040세대 젊은층과 여의도나 7호선 라인 강남권 출퇴근 직장인, 초·중·고 등 학생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신안산선(예정) 신풍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강남을 10분대에 닿을 수 있으며, 해군회관 사거리 경전철(신림선)이 신설 예정이다. 아파트는 지난 2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5월말 기준으로 70%의 높은 입주율을 보이고 있다. 계약금 20%며 1008세대에 점포가 14개 뿐이라 업종이 겹칠 염려가 없다고 보면 된다. 문의 010-2732-9283


-강남 신사역 일대-

신사역 멀버리힐스 조감도.jpg 신사역 멀버리힐스 조감도

●신사역 멀버리힐스(복합상가)=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신사역 멀버리힐스’ 메디컬 전문 상가가 분양중이다. 10년간 공급이 없었던 신사역 일대에 공급되는 신축상가로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 시설동 등 총 2개의 타워로 이루어진 복합건물이다. 지난해 5월에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전 세대, 상업시설 및 메디컬 1차분이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됐으며, 현재 상업시설 및 메디컬 2차분을 분양하고 있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도보 1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신사역은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노선을 품고 있다. 이에 따라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며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 등이 예고되어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주거, 업무시설, 상업지구가 밀집한 핫플레이스에 위치해있고 잠원동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KCC건설, 셀트리온, 한국야쿠르트, 현대제철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해 고정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여기에 206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강남의 일반적인 건물보다 넓어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 복합문화 시설로는 지역에서 유일하게 들어서는 현장으로 획일적인 박스형태가 아닌 독창적인 건축미가 반영됨에 따라 완공 후 신사역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주거시설과 메디컬타워가 같은 공간에 있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2021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문의 010-6363-1557


-고양 항동지구 일대-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 광역 조감도.jpg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 광역 조감도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소형 오피스·상가)=대림산업이 시공에 참여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지구 내 섹션오피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을 5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DMC 스타비즈 향동지구역’은 향동공공택지지구 상업지역 3-2, 4-1/2, 5-1, 6-1, 7-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각각 공급한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이번 물량은 3-2, 4-1/2, 6-1블록으로 업무시설 총 950실과 상업시설 총 238호가 먼저 분양에 나선다. 사업지가 위치하는 향동지구는 면적 117만8000㎡, 약 9,000가구 규모로 서울 은평구 수색동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생활권이 가능한 지역이다.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 받은 창릉신도시가 바로 위 편으로 교통을 비롯한 각종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마포구 상암 DMC와 인접해 대규모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할 예정이다. 특히, 교통 개발 호재는 향동지구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고양시청에서 새절역까지 들어서는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이 사업지 바로 옆에 위치한다. 향동지구역을 이용해 2028년 개통확정이 된 서부선 새절역이 한정거장거리에 위치해 있어 여의도, 홍대 등을 20분 내외로 이용 가능해 서울 중심부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이달 초 국토교통부가 경의·중앙선의 향동역 신설을 승인하면서 멀티 역세권으로써 더 넓은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최근에는 상암 DMC와 향동지구를 순환하는 순환버스도 증차됐으며, 이 외에도 수색로, 강변북로, 내부순환 도로를 통해 더욱 빠른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향동지구 내 2만 5000여 명의 배후수요를 비롯해 545개의 기업과 종사자 4만여 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방송문화단지 상암DMC가 근접해 있어 수요 선점에 용이할 예정이다. 주변으로 창릉신도시, 마곡지구 등의 업무지구로도 빠른 이동이 가능해 광역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문의 1833-9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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