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원지구, 경기 군포 송정지구, 대구 동성로, 부산 해운대 공급
스트리트형 설계, 트렌드 적용한 인테리어·공간 설계
개방감, 가시성, 접근성 좋아 주변 3040세대 유동인구 확보 용이
최근 상업시설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트리트형 상가가 올해도 어김없이 투자 시장에서 대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리형을 표방한 스트리트형 설계를 적용한 상업시설은 저층으로 길게 조성돼 있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동선을 이용할 수 있고, 우수한 개방감으로 가시성과 접근성도 높아 주변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하다.
상업시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집객력인 만큼 사람들을 유입하는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투자 수요가 몰리는 모습이다.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은 획일적인 일반 상업시설과 달리 독특한 컨셉을 적용해 수준 높은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한 고층의 일반 상업시설과 달리 점포간 이동에서 자유롭고, 개방감으로 일명 ‘구경거리’가 존재해 소비자들의 체류 시간을 길게 만들며 주변 상권들과 잘 어우러져 유동인구의 흡수가 쉽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지역 랜드마크 상권으로 떠오르면서, 소비력이 강한 3040 수요층들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소상공인 상권자료에 따르면 일산호수공원 스트리트형 상가의 경우 3040의 매출비중이 74.8%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대표적인 신도시 스트리트형 상가인 광교아브뉴프랑도 매출액 비중의 75%가 3040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교아브뉴프랑의 경우 30대의 매출액이 41.6%로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이었다. 김포한강신도시 수로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상권인 리베니체도 3040의 매출액이 전체 매출의 69.5%를 차지할 정도로 높았다. 동탄2신도시 대표적인 스트리트형 상가인 카림애비뉴1차도 3040매출이 80.8%를 차지했다.
특히 지역에서 잘 알려진 스트리트형 상권일수록 여성의 매출비중이 현저히 높았다. 광교신도시아브뉴프랑이 54.6%, 김포한강신도시 리베니체는 57%, 동탄2신도시 카림애비뉴1차가 53.4%였다.
이러한 변화는 결정적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끄는 역할로 이어지기 때문에 임대투자나 창업 및 이전을 고려하는 수요자라면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을 주목해야 한다고 업계는 조언하고 있다.
실제로 상권 활성화에 성공한 상권들은 대부분 스트리트형으로 구성돼 있다. 유럽의 거리를 모티브로 설계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판교 ‘아브뉴프랑’을 비롯해 광교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해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가 이뤄지는 ‘엘리웨이 광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쇼핑센터 ‘일산 백석 벨라시타’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상업시설에 대한 또 다른 공통점은 모두 대단지 아파트나 오피스텔을 배후로 한 단지 내 상가라는 점이다.
판교 아브뉴프랑은 ‘판교 호반써밋플레이스’ 단지 내 상가이며, 엘리웨이 광교는 ‘광교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이다. 벨라시타 역시 ‘일산 요진 와이시티’ 단지 내 상가다.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 수요를 독점할 수 있어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이 특징인데, 유동인구 흡수에 용이한 스트리트형 설계와 만나 시너시 효과가 발생한 것이라고 업계는 설명하고 있다.
때문에 올해 분양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은 단기간에 계약이 완료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6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에 공급한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여의도’는 39호실이 계약 당일 모두 완판 됐다. 이 곳은 업무지구와 주거지구 사이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최근 0%대 최저금리 기조와 주택 시장 규제 강화로 수익형 부동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추세로, 규제가 적은 상업시설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상업시설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상품이며, 스트리트형 상업시설과 같이 다양한 업종을 유치해 많은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곳을 우선 순위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에 분양(예정)중인 스트리트형 상가 현황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서울시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주상복합 단지내 상가인 ‘신내역 시티원스퀘어’가 9월경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4층~지상 40층, 연면적 약 286,367㎡, 아파트 495세대와 오피스텔 943실 전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배후새대 독점수요 성공상권 상가로 공급된다. 연면적 약 286,367㎡중에서 근린생활시설(연면적 약 2,629㎡), 판매시설(연면적 약 46,218㎡), 운동시설(연면적 약 5,503㎡)로 구분되며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지하 2층 판매시설 3호, 지하 1층 판매시설 43호, 지상 1층 판매시설 119호, 지상 2층 판매시설 127호 총 202호의 약 1.5만평 규모 초대형 랜드마크 상업시설이다. 이 상가는 주변 자연친화적 환경의 이점을 살린 쇼핑 거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되며 주차대수는 총 2,232대며 이중 근린생활시설·판매시설·운동시설은 497대가 수용가능하다.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최대 장점으로는 단지내 대형복합쇼핑몰로 논스톱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점이다. 또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한 스트리트형으로 점포를 배치했으며 고객 체류시간을 늘리는 중앙광장을 특화 설계했다. 온가족이 즐기는 패밀리형 친화 설계로 양원지구 내 리딩 상업시설에 걸맞게 지역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몰로 조성되어 대형 매장과 다양한 리테일 구성이 가능하다. 여기에 도보권 1.5만여 세대 보유한 블랙홀 상권을 형성해 수익걱정 없는 임대환경을 꾀하고 있다. 트리플역세권(6호선, 경춘선, 면목선(계획))인 신내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입지의 특급상권으로 단지 내 1,438세대 고정수요와 약 1.5만 세대 배후수요를 독점수요로 365일 끊이지 않은 풍부한 집객력을 확보한 앵커시설인 대형체육시설 입점 등으로 양원지구의 핵심상권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특히 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입주하는 시기에는 이미 양원지구내의 주택들이 입주가 이미 진행된 시점이라서 더욱 유리해지며 모다이노칩의 입주와 SH공사 모두 2023년과 2024년에 이뤄지기 때문에 입주하는 시점에는 더욱 가치는 높아지게 된다. SH공사 이전을 통해서 2024년 상반기 약 1,300여 명이 이전하게 되며 인근에 업무시설도 많고 첨단 벤처 단지의 조성으로 이에 따른 고객들도 더 많이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주)모다이모칩 사옥도 이전하게 되는데 총 17층 규모로 다양한 패션 관련 회사들이 입주하며 약 4천여 명정도가 상주할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른 직장인들의 수요까지 본 사업지를 이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신내데시앙플렉스 지식산업센터도 입주를 시작했으며 중랑구 최대 창업복합시설도 조성되어 경제활성화를 통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우수한 입지를 갖춘 ‘신내역 시티원스퀘어 상가‘의 투가가치를 높혀줄 개발호재까지 겹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골자로 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선정됐다. 관계기간 합동부처는 신내역~갈매역에 이르는 대규모 태릉 CC부지에 1만호 규모의 건설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는 △경춘선 상봉~마석구간 열차 추가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 10여분 단축 △화랑로 확장 및 화랑대사거리 입체화 △용마산로 지하화 △북부간선도로 묵동IC~신내IC 8차로 확장 △인근 지하철역을 연계한 BRT 신설 등이 포함됐다. 이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신내역 시티원스퀘어’의 미래가치 상승과 함께 수도권 중심부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 상가는 이미 검증된 입지도 갖췄다. 단지는 지난해 말 개통된 지하철 6호선, 경춘선 신내역, 경의중앙선 양원역 등 3개 노선이 교차하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 잡았으며 오는 2027년 완공 예정인 면목선(청량리역~신내차량기지)까지 개통되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진다. 또한 송도~서울역~마석 구간에 운행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오는 2022년 착공한다. 이 노선이 망우역에 개통되면 서울역까지 10분, 청량리역 환승 시 삼성역까지 2개 정거장만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으며 입점는 오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800-7032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풍산건설은 군포 송정택지지구 랜드마크 스트리트형 단지 내 상업시설과 대단지 오피스텔 복합단지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이 분양중이다. 1층 상가의 경우 대부분 3.3㎡당 1,000만원대로 최대 70% 대출로 초기 투자부담을 낮췄으며 상층부 오피스텔과 같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이 되었다. 오피스텔도 1인 가구·신혼부부·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 등 다양한 수요를 모두 잡는 타입설계를 내세우며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전용 20~43㎡ 총 464실 규모며 이와 함께 상업시설 총 72실(1층 분양중, 2층 분양완료)도 분양 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주로 아파트에서 볼 수 있던 5룸, 3Bay 혁신평면(일부세대), 테라스(일부세대) 등 총 3개 타입으로 방을 구성하며 설계를 다양화했다. 지구 내 유일하게 전 실 복층형 다락방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이었던 답답함을 보완하는 탁 트인 공간감과 제공하고,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건물 옥상에는 하늘정원과 그린 테라스, 나들목 광장, 열린 마당 등을 조성했다. 입주민들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이웃 간 모임도 용이하다. 지하에는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운전자를 배려했고,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통해 난방·조명·가스 등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 및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입주민들이 먼 곳에 가지 않고도 단지 근처에서 쇼핑·여가·문화생활 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스트리트형 상가가 조성예정으로, 현재 건물 1층에는 대형 마트 입점이 계획돼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단지 내 상가는 5,000세대의 군포 송정지구와 4,000세대의 부곡지구를 아우르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개방감과 특색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한 4.5~8.1m의 층고로 쾌적하게 설계되었으며 프랜차이즈, 병의원, 베이커리, 미용실, 세탁소, 이동통신대리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수도권 동북부 지역 신도시와 수도권 남부지역의 도심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GTX-C노선(양주~수원)의 사업 추진이 확정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한층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해당 노선을 이용할 경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금정역에서 삼성역을 14분 만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은 출퇴근 시간 단축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의왕역을 비롯해 4호선 대야미역, 반월역이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근거리 출·퇴근도 용이하며 인근 2km거리에 약 28만 7524㎡ 군포첨단산업단지 등 첨단산업단지 근무자의 유입으로 젊은 상권 형성 기대감이 크다. 향후 송정지구 금강 3단지 앞 주민센터(2020년 12월 예정) 및 체육복합센터, 부곡동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사업(2023년 8월 준공 계획)이 들어서고 송정마을 아파트 앞 체육공원 조성으로 송정·부곡지구의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족했던 복지 및 문화시설이 확충 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앞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과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 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가 인접해 있으며 47번 국도는 5분대에 진입 가능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대구 중구 삼덕파출소 부지가 지상 최고 48층의 주상복합 ‘동성로 SK리더스뷰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삼덕파출소는 그동안 대구 시민의 약속 장소로 애용됐던 곳으로, 인지도가 높은 장소로 꼽힌다. 이 단지는 다양한 특화설계로 대구 동성로의 새 명소이자, 만남의 장소로 사랑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곳에는 지상 1층~지상 4층, 연면적 약 1만6076㎡, 총 160여실 규모의 이 단지 내 상가 ‘동성로 SK리더스뷰 애비뉴가 조성된다. 1층 후면부 일부 상업시설에 실내 테라스를 설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상가 중앙은 4개층을 모두 오픈형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일 계획이다. 중정 내부 벽면에는 LED 영상패널을 통해 다양한 영상을 연출하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 포토존과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많은 고객을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공적인 상권 안착을 위해 인근 상권 내 매출 비중이 높은 업종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1~2층에는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식당 등 트렌디한 식음료 존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3~4층에는 경북대병원과 연계할 수 있는 치과, 피부과 등의 병의원 존으로 계획하고 있다. 상가 접근성을 높일 상가전용 에스컬레이터와 대형 엘리베이터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대구 핵심 위치인 동성로에 자리 잡았다는 점이다. 유동인구가 수십만 명에 이르는 대구·경북지역 최대 상권이다. 동성로 상권과 경북대병원 상권을 잇는 브릿지 상권 역할도 기대된다. 이 상가 옆 골목부터 경북대병원 방향으로 이어지는 경북대병원 상권에도 속해 있다. 경북대병원 상권은 개성 있는 카페와 음식점, 미용과 메디컬 시설 등이 집중된 복합상권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인근에 대구 도시철도 1·2호선 반월당역과 2호선 경대병원역이 있다. 차량 이용시 달구벌대로, 국채보상로, 태평로, 중앙로 등을 통해 대구 곳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탄탄한 배후 수요도 강점이다. 인근에 대구시청, 중구청 등의 관공서와 경북대병원, 경북대 의과대학 등이 있어 관련 종사자의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약 4만2509㎡ 규모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 중앙공원도 가까워 공원을 찾는 수요도 풍부하다. 문의 053-256-8402
●해운대 엘시티 더몰=부산 해운대의 랜드마크인 엘시티의 상업시설, ‘엘시티 더몰(the MALL)’이 올 12월경 개별 분양에 나선다. 지난해 말 준공 이후 대형 유통사의 쇼핑몰 입점이 무산되면서 지역 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분양과 관련한 다양한 소문이 끊이지 않았던 곳이다. 소문만 무성했던 ‘엘시티 더몰(the MALL)’이 개별 분양에 나서면서, 시장에서 증명된 엘시티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마지막 분양 상품이라는 희소성과 상징성 덕분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랜드마크 상업시설인 ‘엘시티 더몰(the MALL)’이 투자의 종착역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엘시티 더몰(the MALL)’은 해운대 해변을 바로 앞에서 누리는 상업시설로 공급된다. 실제로 상업시설 입구에서 해운대 백사장 까지의 거리는 약 30미터다. 일 평균 5만명, 연간 1370만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인 해운대를 품은 상업시설의 가치는 물론, 365일 마르지 않는 유동인구와 배후수요를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 상업시설이 위치한 엘시티에는 ‘해운대 엘시티 더샵’과 6성급 호텔인 시그니엘 부산, 최고급의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엘시티 레지던스까지 입주해 있어 고정적인 수요도 갖추고 있다. 또한, 각각의 주거상품의 특성 상 고소득 수요층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엘시티 더몰(the MALL)’은 부산의 랜드마크 답게 상업시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집객 시설도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엘시티의 전망대인 ‘부산엑스더스카이’다.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 높은 전망대로 해운대와 부산 앞바다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이미 SNS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이다. 여기에 ‘엘시티 더몰(the MALL)’의 위로는 국내 최대규모의 인피니티 풀과 온천수를 활용해 사계절 내내 이용이 가능한 워터파크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 해운대 해변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동선 설계와 매장 구성도 선보인다. 먼저 1층에 위치한 전면 호실의 경우 창 밖으로 바로 앞에 위치한 해운대의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해 해운대 방문객들이 바로 접근이 가능한 접근성은 물론, 광장을 통해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3층에 위치한 점포의 경우, 오션뷰를 누릴 수 있는 통창은 물론 테라스까지 조성해 바다를 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으로 설계했다. 한편, 상업시설 ‘엘시티 더몰(the MALL)’은 연면적 8만 3,790㎡의 상업시설이 각 호실별로 개별 분양되며, 이미 준공이 된 상황으로 계약 후 바로 입점 가능하다. 문의 051-992-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