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에서 시공한 브랜드 상가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브랜드 달고 완판 행진
-아파트 규제 피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 돌리는 투자자들, 브랜드 상품 선호
브랜드 파워 바람이 거세다. 이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도 브랜드의 영향력이 거세지고 있다.
아파트 등 주택시장에서 브랜드 프리미엄을 경험한 수요자들이 각종 규제를 피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면서 브랜드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이미 검증받은 브랜드라는 점에서 더 그렇다. 대형 건설사들이 오랜 기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 내 우수한 입지를 선점해 비교적 풍부한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아울러 브랜드 상품은 인지도가 높고, 상품성이나 사업 안정성에서 비교적 우위에 있는 만큼 임차인 모집에도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통계를 봐도 확인할 수 있다. 상황이 이렇자 최근 브랜드 상품으로 공급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높게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지난 6개월간(‘20년 9월~’21년 2월) 접수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 총 24개 단지의 청약 경쟁률을 분석해보면, 마감에 성공한 9개 단지 중 2개 단지를 제외한 7개 단지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로 공급됐다.
특히 7개 브랜드 단지의 접수 건수는 총 2만1,367건으로 24개 단지 전체 접수 건수 2만4,578건의 약 86.94%에 달했다.
타 상품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8월 경기도 안양 평촌신도시에서 공급된 생활숙박시설 ‘평촌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는 552실 모집에 총 6만6,704건이 접수돼 평균 120.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지난해 9월 인천 연수구에서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된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608실 모집에 총 6만5,498건이 접수돼 평균 107.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상가 등에서도 브랜드 파워가 거세다. 업계에서는 최근 아파트에 집중된 고강도 규제를 피해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면서 브랜드 유무를 따지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브랜드 상품으로 공급되는 수익형 부동산은 희소성이 높고, 사후관리도 우수해 추후 시세 상승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송도국제도시가 상가 투자처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형 교통호재와 기업체가 속속 입주를 하고 있어서다.
먼저 GTX-B 수도권 광역급행 예정 노선(송도-마석)이 2022년 말 착공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어 향후 서울 접근성의 획기적인 개선이 전망된다.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26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송도 내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클러스터가 신설될 계획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에 따라 자족도시로 빠르게 변모할 것으로 관측된다.
때마침 인천의 강남 송도국제도시에 초역세권 브랜드 상가인 송도국제도시 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가 선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서 지금껏 보지 못했던 5년간 연 5.2% 보장 상품이 공급된다. 최근 신도시 또는 택지 개발지구의 중심 상권 및 역세권 상가의 초기 공실에 대한 위험성을 0%로 없앴다.
위치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1-2번지에 건립중에 있는 송도국제도시 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 내 1층과 2층 판매시설로 본격적인 임대분양(임대 후 분양 전환)에 나선다.
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는 송도 지식정보단지역 인근에 대지면적 12,501.6㎡(약 3,782평), 건축연면적 19,500여평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로 지어진다.
오피스(지상 17층), 오피스텔(지상 23층), 판매시설(지상 2층) 등 총 3개동으로 구성되며 2021년 10월 준공 예정에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평일 승·하차객 평균 40만명(월), 2019년기준) 2번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 입지로 지상 1층 60개 호실과 지상 2층 59개 호실이며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9월에서 10월달 에 준공예정으로 본격적으로 임차인을 모집 중 이다. 농협은 입점이 확정된 상태이며, 임대분양 받은 분들중에 커피숍 등을 직접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케이터링 돈까스 분식 일식 중식 커피숍 볼링장 당구장 노래방 등의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 들을 선착순 모집중이며, 이중 특히 식당 등의 음식점 은 추천할 만 하다. 주변 연구소 공장 등이 많이 있으며, 형지 본사 및 계열사 입주 수요와 오피스텔 201세대의 수요도 있기 때문이다. 형지 본사식당 운영 계획은 없다.
송도국제도시는 주거, 업무, 산업, 유통, 쇼핑, 교육이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경제자유구역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라는 평가다.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는 지식정보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대학, 기업 수요를 모두 흡수 할뿐만 아니라 국내 대형 유통 3사의 복합쇼핑몰과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특히 반경 3㎞ 이내 아파트, 오피스텔 등 약 4만 3,000명의 배후세대를 품고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포스코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바이오로직스, 엠코테크놀로지 등 지식정보산업단지는 물론 바이오단지의 직장인 소비층도 풍부하게 갖췄다.
이와 함께 인천대 송도캠퍼스, 인천카톨릭대, 인천글로벌대, 인하대, 한국외국어대, 연세대 국제캠퍼스 등 인근 약 10여 개 대학교 수요도 품고 있다. 이 밖에도 해외 명문대, 15개의 국제기구, 중소 협력업체 근로자 등 탄탄한 배후수요가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 접근성 또한 눈 여겨 볼만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집객력을 확보했으며, 여기에 GTX-B노선(예정, 인천 송도~남양주 마석)이 예타 통과로 인하여 향후 서울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
특히 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확정되면서 송도 쇼핑특구 내 메인 입지에 위치한 ‘송도 형지글로벌복합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인천발 KTX(예정, 수인선 송도역~어천(화성) 연장)도 착공 예정되어 있다.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 용산까지(20분) 이내로 진입이 가능해 이주수요 및 관광수요의 증가는 예정되어 있으며, 인천발 KTX가 연결되면 송도, 부산, 광주가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진다. 이 밖에도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신 국제여객터미널과 골든하버, 인천국제공항 등 멀티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또 인천대입구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신세계복합몰(예정), 롯데몰(예정), 이랜드몰(예정) 등 국내 최대 유통 3사가 복합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골든 입지이다.
최근 대형 복합쇼핑몰은 인접한 상권의 몰락을 야기 하고 있으나, 형지 상업시설과는 연계성이 없으며, 형지 상업시설은 대형 복합쇼핑몰과는 별개인 독자적인 상권으로 지식정보단지, 바이오산업단지의 충분한 직장인 배후수요(약 6만여명)를 가지고 있는 항아리 상권 형성이 가능하다.
이 가운데 패션그룹형지의 송도 이전도 본격화됐다. 형지글로벌 패션복합센터가 준공하고 매출 1조원 규모의 형지 계열사와 함께 패션 관련 연구개발센터, 패션 인재양성 시설 등이 입주하게 되면 송도를 패션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협력사를 포함해 약 2~3천여 명이 근무하고 사무 공간과 주거 공간, 판매시설 등을 갖추게 되어 고용 창출과 글로벌 인재 채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1군 건설사인 롯데건설에서 책임시공을 맡았으며 대기업 사옥, 대규모 오피스 형지그룹 계열사 관계사 이전 확정, 상시 안정적인 수요가 기대되며, 최근 상업시설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협소한 주차공간이 문제가 되는데 형지 상업시설은 총 503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상가는 임대분양(임대 후 분양전환)이라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에 대한 부담이 없어 부동산 규제시대와 초저금리에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032-710-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