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마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 4선(選) 눈길

부동산 침체 속 안전자산 선호증가

아파트 위주의 규제가 이어지면서 침체 속 부동산시장에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투자처로 크게 4가지가 언급되고 있는데 키 테넌트 입점 선임대 상가, 아파트 분양 흥행한 단지 후속 단지 내 상가, 서울 한강뷰 오피스텔, 3~4베이 주거용 오피스텔인 아파텔이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이고 향후 프리미엄 형성까지도 기대가 된다는 점이다.

검증마친 수익형 부동산 4선.jpg 검증마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 4선

◆키-테넌트 입점 선임대 상가


'키-테넌트(Key-tenant)'를 확보한 선임대 상가의 상승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여파와 저금리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높은 안정성을 갖춘 투자 상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차별화된 투자가치를 위해 분양업체에서 키 테넌트 유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추세다.


키 테넌트란 고객을 유인하는 능력이 뛰어난 핵심 점포를 일컫는 용어로 집객력 강화와 체류시간 연장을 통해 주변 분위기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유명 브랜드 업체나 프랜차이즈, 키즈카페, 대형서점, 대형마트, 금융기관, 병의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키 테넌트 입점이 확정된 곳은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확실한 임차 수요가 형성돼 있는 만큼 공실 위험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 대부분이 5~10년 수준의 장기간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가치 상승에 기여한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기준 전국 오피스․상가 평균 공실률은 약 10% 수준으로 조사됐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소비 시장이 위축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시장 분위기를 감안해 볼 때 키 테넌트 입점이 확정된 곳에 대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란 평가다.


이와 함께 시설 내 다른 업종들에게도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킨다. 인지도 높은 키 테넌트를 중심으로 고객 유치에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장점으로 대기수요가 풍부하며, 임대료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아파트 분양 흥행한 단지 후속 단지 내 상가


아파트 분양이 흥행한 단지에서 후속으로 선보이는 단지 내 상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 성공 분양을 통해 이미 수요자들에게 배후수요, 입지, 상품성 등이 검증된 만큼 안정적이면서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아파트 성공 분양을 마친 단지내 상가가 단기간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울산 동구 서부동 일대에서 분양한 ‘울산 지웰시티 자이 1·2단지’ 단지내 상가인 ‘울산 지웰시티몰’은 152실이 단기간 완판됐다. 울산 지웰시티 자이 1·2단지는 지난해 5월 분양 당시 울산부동산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 각각 6.9대 1, 6.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단기간에 분양을 마쳤으며 같은해 6월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에서 분양한 ‘듀류 센트레빌 더시티’ 단지내 상가 역시 계약시작 4일 만에 완판됐다. 이 상가는 아파트와 동시에 분양했으며 아파트의 경우 1순위 청약 당시 경쟁률이 평균 38.6대 1을 기록하며 4일만에 100% 계약을 마쳤다.


흥행에 성공한 아파트에서 선보이는 상가는 배후수요나 입지 등 인기 요인과 함께 아파트 성공분양이라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투자의 안정성이 높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 상가의 경우 풍부한 고정수요 확보가 수월해 상권이 빠르게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아 저금리시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서울 한강뷰 오피스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도 시세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주택시장에서 오션뷰, 리버뷰, 공세권, 숲세권이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서울 한강뷰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피스텔도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한강 조망 여부에 따라 시세 차이가 많게는 수억 원까지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실제 서울 한강 조망 오피스텔의 가격이 1억9000만원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제 오피스텔 내부에 앉아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오피스텔의 경우 손에 꼽을 정도고 매물도 많지 않아 희소성도 높아지고 있다.


한강 조망 오피스텔 공통된 특징은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이다.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동광리버하임의 경우 1개 동으로 14실 밖에 되지 않았다. 그나마 규모가 있는 오피스텔은 마포구 마포동에 위치한 강변한신코아(336실) 정도다.


다른 특징은 매물이 없다는 것이다. 이유로는 오피스텔 규모가 작은 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전반적으로 매매 물건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피스텔이지만 가격도 크게 오른 것도 특이한 점이다. 2006년 하반기 입주한 광진트라팰리스의 경우 2019년 3월 전용 136㎡가 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입주 당시 매매가가 2억8000만원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1억9000만원이나 올랐다.


한강 조망 오피스텔은 보증금과 월세도 더 높았다. 한강 조망 오피스텔 강변한신코아 전용 55㎡의 경우 보증금과 월세는 각각 2000만원에 200만원이다.


반면 마포역에 위치한 마포한화 오벨리스크(2004년 입주, 608실) 전용 58㎡의 보증금과 월세는 2000만원에 최고 170만원이다.


매매가 뿐만이 아니다. 한강변 오피스텔은 분양시장에서도 당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19년 6월 마포구 마포동에 공급된 오피스텔 ‘리버뷰나루하우스’는 112실 모집에 300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2.67대1을 기록했다. 마포대교 북단에 자리하는 이 단지는 탁 트인 강변북로와 한강 조망으로 마포동 오피스텔 평균 시세(1,183만원/3.3㎡, 부동산114)의 4배 가량인 4,900만원(전용면적 기준, 3.3㎡당 평균 분양가)에 분양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완판 됐다.


같은해 8월 영등포구에 분양한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 역시 평균 26.46대1의 높은 청약 경쟁률에 이어 계약에서도 단기간에 완판 됐다. 한강변 부지에 49층 규모로 설계된 이 단지는 전체의 34% 가량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3~4베이 주거용 오피스텔인 아파텔


최근 분양가 상한제 등의 실시로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줄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면서 아파트 닮은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3~4베이(전면에 방 2~3개와 거실 배치)로 공급이 늘면서 일반 아파트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오피스텔이어서 아파트와 달리 발코니가 없다보니 최근의 소형 아파트의 대세 전용면적인 59~84㎡ 보다는 작다.


베이(Bay)란 전면 발코니를 기준으로 기둥과 기둥 사이의 한 획을 말한다. 즉 전면 발코니에 접한 거실이나 방의 숫자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혁신적인 평면은 물론 방·주방 배치 등이 일반 아파트와 큰 차이가 없다보니 분양 전부터 신혼부부 등 젊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전세가격이 치솟으면서 오피스텔이 투룸·쓰리룸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같은 투룸·쓰리룸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같은 평면과 수납공간 등으로 이른바 ‘아파텔’로 불리기도 한다.


특히 최근엔 3~4베이, 양면 개방형 등 평면의 진화로 주거 쾌적성과 편의성을 높인 덕에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아파트를 닮아가는 오피스텔은 최근 청약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 6월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총 486실 모집에 6874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14.14대 1로 전 타입 모두 청약을 마감하고 단기간에 완판됐다. 최고 경쟁률은 B블록 84㎡OF 기타로 접수 기준 213대 1이었다. 53㎡ 타입은 3베이(Bay), 84㎡ 타입은 4베이의 아파트형 평면으로 설계했다.


또 같은 달 현대건설이 의정부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의정부역’ 오피스텔은 60실 모집에 8702건이 접수되며 145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4베이(방 3칸과 거실 전면향 배치)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했으며 현관 창고와 안방 드레스룸도 넉넉하게 조성한다.


청약 가점제에 낮은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라면 구하기 힘든 아파트 전세 대신 이 같은 투룸·쓰리룸 아파텔를 고려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아파트와 달리 냉장고·세탁기 등이 기본으로 갖춰진 곳도 적지 않다. 특히 오피스텔 자체가 상업지구에 들어서므로 주변에 편의시설은 면에서는 아파트보다 풍부한 편이다.


또한 아파트 못지 않은 부대시설과 보안 시스템을 도입해 소형 아파트를 대체하는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가구나 가전 등 빌트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편의성도 좋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구조나 평면이 비슷하지만, 아파트와 달리 대출 규제의 영향을 받지 않아 시세의 최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청약 당첨후에도 재당첨제한이나 주택 보유수에 포함되지 않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규제와 저금리로 인해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올해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며 “특히 희소성을 갖춘 안전자산으로 불리는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고 말했다.


안전성 갖춘 분양중인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 현황


-키 테넌트 입점 선임대 상가-

강남 ‘펜트힐 논현’ 상가 루 논현 조감도.jpg 강남 ‘펜트힐 논현’ 상가 루 논현 조감도

●펜트힐 루 논현=최근 인기리에 완판된 지하 5층~지상 17층 규모의 주거시설 ‘펜트힐 논현’ 건물이 올 8월 준공을 앞두고 지하 2층~지상 2층 상업시설 ‘펜트힐 루 논현’이 분양중이다. 유림개발(주)은 강남구 논현동 21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루논현’ 상가의 1차 분양을 성공리에 마치고, 현재 루 논현 갤러리에서 회사보유분에 대해 2차 분양을 개시했다. ‘루논현’은 7호선 학동역이 도보 3분 거리, 서울세관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스터리스 운영방식으로 L그룹·유명 셀럽과 연계하여, 국내 최고 요식업계 마이다스와 L호텔 30년 경력 쉐프의 콜라보로 탄생한 프리미엄 다이닝 고품격 레스토랑 입점이 예정되어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40% 무이자융자 혜택이 제공되고, 준공은 2021년 8월말 예정이며 갤러리는 예약제로 운영된다. ‘루논현’ 상가건물은 지하 1층이 단차로 인해 후면부가 지상에 노출돼, 유동인구의 유입효과를 노렸으며, 대로변 입지에 더해, 고급스러운 입면설계로 시인성 및 수요 유입 효과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아이슬란드 천혜의 자연을 표현한 디자인과 오로라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적용해 럭셔리 상가로 꾸며지며, ‘북유럽 감성’이 내부 인테리어 컨셉에 가미되고, 첨단 LED 조명 등 다양한 빛과 조명, 오브제를 활용해 북유럽과 북극 등지에서 볼 수 있는 오로라를 구현, 격조 높은 내부 인테리어를 완성할 계획이다. 국내 최고 요식업계의 마이다스와 L호텔 30년 경력 쉐프의 콜라보로 탄생한 프리미엄 다이닝 고품격 레스토랑 입점이 확정된 ‘루 논현’ 지하 2층에는 수영장, 사우나, 헬스장 등 스포츠 시설과 연계한 ‘헬스&뷰티’ 업종이 들어서며, 지하 1층에는 스파, 필라테스, 플라잉 요가 등 ‘스파&헬스케어’, 지상 1층에는 F&B, 에스테틱 등 각종 키테넌트, 지상 2층에는 ‘하이엔드 뷰티클리닉’ 업종을 입점시켜 타 상가와 차별화시켜 강남의 새로운 명소로 꾸밀 예정이다. 해당 상가는 청담동 명품거리·압구정 로데오·신사동 가로수길 등 패션, 뷰티 인프라가 잘 갖춰진 상권이 멀지 않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논현동 일대를 비롯해 삼성, 청담, 신사, 역삼 등 인접지역에 많은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풍부한 직장인 수요도 풍부하다. 상가에서 7호선 학동역이 도보 3분, 강남구청역 10분, 9호선 언주역이 12분이면 이용 가능하며, 광역버스나 직행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이처럼 우수한 교통여건으로 강남 중심가에서 유입되는 고객은 물론, 여러 지역에서 접근하기가 수월해 보다 많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 ‘펜트힐 논현’의 상업시설 ‘루(Ruu) 논현’ 상가의 갤러리는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에 마련됐다. 강남 중심가 대로변 노른자위 입지에 들어서는 ‘루논현’은 구매력 높은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강남의 랜드마크 상가로 분양가 또한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문의 010-5719-3327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조감도.jpg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조감도

●송도국제도시 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지금껏 보지 못했던 5년간 연 5.2% 보장 상품이 공급된다. 최근 신도시 또는 택지 개발지구의 중심 상권 및 역세권 상가의 초기 공실에 대한 위험성을 0%로 없앴다. 위치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1-2번지에 건립중에 있는 송도국제도시 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 내 1층과 2층 판매시설로 본격적인 임대분양(임대 후 분양 전환)에 나선다. 형지 글로벌패션복합센터는 송도 지식정보단지역 인근에 대지면적 12,501.6㎡(약 3,782평), 건축연면적 19,500여평 부지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로 지어진다. 오피스(지상 17층), 오피스텔(지상 23층), 판매시설(지상 2층) 등 총 3개동으로 구성되며 2021년 10월 준공 예정에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평일 승·하차객 평균 40만명(월), 2019년기준) 2번출구 바로 앞 초역세권 입지로 지상 1층 60개 호실과 지상 2층 59개 호실이며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9월에서 10월달 에 준공예정으로 본격적으로 임차인을 모집 중 이다. 농협은 입점이 확정된 상태이며, 임대분양 받은 분들중에 커피숍 등을 직접 운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케이터링 돈까스 분식 일식 중식 커피숍 볼링장 당구장 노래방 등의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 들을 선착순 모집중이며, 이중 특히 식당 등의 음식점 은 추천할 만 하다. 주변 연구소 공장 등이 많이 있으며, 형지 본사 및 계열사 입주 수요와 오피스텔 201세대의 수요도 있기 때문이다. 형지 본사식당 운영 계획은 없다. 송도국제도시는 주거, 업무, 산업, 유통, 쇼핑, 교육이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경제자유구역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라는 평가다.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는 지식정보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대학, 기업 수요를 모두 흡수 할뿐만 아니라 국내 대형 유통 3사의 복합쇼핑몰과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특히 반경 3㎞ 이내 아파트, 오피스텔 등 약 4만 3,000명의 배후세대를 품고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포스코건설,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바이오로직스, 엠코테크놀로지 등 지식정보산업단지는 물론 바이오단지의 직장인 소비층도 풍부하게 갖췄다. 이와 함께 인천대 송도캠퍼스, 인천카톨릭대, 인천글로벌대, 인하대, 한국외국어대, 연세대 국제캠퍼스 등 인근 약 10여 개 대학교 수요도 품고 있다. 이 밖에도 해외 명문대, 15개의 국제기구, 중소 협력업체 근로자 등 탄탄한 배후수요가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 접근성 또한 눈 여겨 볼만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지식정보단지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집객력을 확보했으며, 여기에 GTX-B노선(예정, 인천 송도~남양주 마석)이 예타 통과로 인하여 향후 서울 도심권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 특히 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확정되면서 송도 쇼핑특구 내 메인 입지에 위치한 ‘송도 형지글로벌복합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인천발 KTX(예정, 수인선 송도역~어천(화성) 연장)도 착공 예정되어 있다. GTX-B 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 금융의 중심지 여의도, 용산까지(20분) 이내로 진입이 가능해 이주수요 및 관광수요의 증가는 예정되어 있으며, 인천발 KTX가 연결되면 송도, 부산, 광주가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진다. 이 밖에도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신 국제여객터미널과 골든하버, 인천국제공항 등 멀티 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또 인천대입구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신세계복합몰(예정), 롯데몰(예정), 이랜드몰(예정) 등 국내 최대 유통 3사가 복합쇼핑몰을 계획하고 있는 골든 입지이다. 최근 대형 복합쇼핑몰은 인접한 상권의 몰락을 야기 하고 있으나, 형지 상업시설과는 연계성이 없으며, 형지 상업시설은 대형 복합쇼핑몰과는 별개인 독자적인 상권으로 지식정보단지, 바이오산업단지의 충분한 직장인 배후수요(약 6만여명)를 가지고 있는 항아리 상권 형성이 가능하다. 이 가운데 패션그룹형지의 송도 이전도 본격화됐다. 형지글로벌 패션복합센터가 준공하고 매출 1조원 규모의 형지 계열사와 함께 패션 관련 연구개발센터, 패션 인재양성 시설 등이 입주하게 되면 송도를 패션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고, 협력사를 포함해 약 2~3천여 명이 근무하고 사무 공간과 주거 공간, 판매시설 등을 갖추게 되어 고용 창출과 글로벌 인재 채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1군 건설사인 롯데건설에서 책임시공을 맡았으며 대기업 사옥, 대규모 오피스 형지그룹 계열사 관계사 이전 확정, 상시 안정적인 수요가 기대되며, 최근 상업시설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협소한 주차공간이 문제가 되는데 형지 상업시설은 총 503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송도 형지 글로벌 패션 복합센터 상가는 임대분양(임대 후 분양전환)이라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에 대한 부담이 없어 부동산 규제시대와 초저금리에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의 032-710-9200


-아파트 분양 흥행한 단지 후속 단지 내 상가-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투시도.jpg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투시도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신영은 오는 4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테크노폴리스 6블록에서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이 상가는 지상 1층, 연면적 2163㎡, 총 41실로 구성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아파트는 분양 당시 최고 4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 부적격 세대 선착순 계약 일주일만에 완판을 이뤄내며 수요자들에게 검증을 마친바 있다. 아파트 분양 당시 청주 부동산시장이 녹록치 않은 상황인 점을 감안한다면 단기간 완판은 의미 있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가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이 일대 인기 단지로 인식되고 있다”며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면 상가의 가치도 높아질 수 밖에 없고, 청주테크노폴리스 3단계 확장 개발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보니 많은 상담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는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우선 1148가구 규모의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입주민을 비롯해 인근에 기입주 4개 단지 3240여 세대 등 총 4400여 가구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조성이 완료된 청주테크노폴리스 1단계(152만㎡)에는 SK하이닉스 M15공장, LG생활건강, 지역 우량중소기업 등이 입주해 있으며, 하이닉스 공장 증설과 신세계 복합유통시설도 조성될 예정에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상업시설에 대한 희소성도 높다. 실제로 청주시청 자료를 보면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계획돼 있는 상업시설 면적은 5만 9170㎡로 전체 면적(379만 6903㎡)의 1.6%에 불과해 단지내 상가 중심의 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는 집객유도를 위한 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상가는 전체 1층으로 구성되며, 스트리트 코너형 설계 적용으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다. 또한 출입구와 부출입구 주변으로 상가를 배치해 입주민들 이용 편리성도 한층 높였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지웰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 모델하우스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32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4월 오픈할 예정이다. 완공은 2022년 5월 예정이다. 문의 1800-9780


-서울 한강뷰 오피스텔-

여의도 리브하임 투시도2.jpg 여의도 리브하임 투시도

●여의도 리브하임=건화종합건설이 서울 영등포에서 복층형 평면으로 설계를 특화한 오피스텔 ‘여의도 리브하임’을 분양한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1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여의도 리브하임’은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9㎡ 154실 규모다. 여의도 리브하임은 시가표준액이 1억원이 되지 않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돼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다. 일부 호실은 ‘한강뷰’가 가능하다. 복층 구조를 도입해 침실과 주거 공간을 분리했다. 건설사 측은 “지금까지 영등포 일대에서 복층형 오피스텔 공급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보일러실을 외부에 설치하고 세대별 창고도 따로 설치한다. 내부엔 신발장, 수납장, 붙박이장, 냉장·냉동고, 세탁기, 전기 쿡톱(2구)을 설치하고, 오피스텔 입주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영등포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영등포 중앙시장, 영등포구청, 주민센터, 한림대 성심병원도 가깝다. 영등포공원을 비롯해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주변에 영동초, 영중초, 영원중, 영등포여고 등이 있다.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 여의도·영등포역에서 경기 안산·시흥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 철도 사업이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한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여의도를 거쳐 경기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향후 지하철 1·5호선과 신안산선, KTX, GTX B노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여의도 리브하임은 각 금융기관 본사와 KBS 방송국, 국회의사당 등 모여 있는 여의도 업무지구와 가까워 1인 가구 수요가 풍부하다”며 “아직 무주택자라면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강남 등 타 지역 대비 투자 금액도 적은 등 장점이 있어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문의 1668-0970


-3~4베이 주거용 오피스텔인 아파텔-

용산 센트럴포레 조감도.jpg 용산 센트럴포레 조감도

●용산 센트럴포레=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3-12번지 일대에 용산 센트럴포레 전세대 투룸 오피스텔 및 소형 아파트가 3월 분양에 들어간다. 지하 1층~지상 14층, 총 2개동, 총 100세대 규모로 오피스텔 72실과 소형 아파트 28세대로 모두 전매 모두 가능하다. 101동은 오피스텔이 3층~11층이며 소형 아파트는 12층~14층, 102동은 오피스텔이 2층~10층이며 소형 아파트는 11층~14층으로 투룸 오피스텔은 아파트 닮은 3베이 아파텔 구조로 주차는 총 78대가 가능하다. 용산지역은 최근 대형 용산개발로 맞벌이 신혼부부나 직장인 등 2룸 오피스텔 수요 급증하고 있다. 지하철 효창공원앞역(6호선, 경의중앙선), 삼각지역(4·6호선)과 남영역(1호선)을 도보로 3~10분이면 이용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며 차량을 이용할 경우 한강대로, 마포대교, 올림픽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도심 및 수도권 어디든 빠르게 진·출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지녔다. 반경 3km 이내에 용산구청·서부지방법원·삼성서울병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강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 종합대학이 산재해 배후수요가 든든하다. 용산아이파크몰·이마트·신라면세점·용산전자상가·CGV전쟁기념관국립중앙박물관·남산도서관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거환경도 아주 양호하다. ‘용산 센트럴포레’ 주변에는 대규모 개발호재가 상존한다. 뉴욕의 센트럴파크나 런던 하이드파크보다 더 유명한 명품공원으로 등장할 용산민족공원(2027년 완공 예정)을 조성중이며 이중 리모델링이 끝난 일부 건물을 포함해 녹지 4만㎡를 개방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의 맨해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용산역과 신사역간 신분당선(2027년 완공 예정)연장,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2026년 개통예정)·B노선(2029년 개통예정)신설,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등 굵직한 사업들이 한창 진행 중이라 미래가치 상승 전망이 밝다. 시행과 신탁은 ㈜우리자산신탁이 시공은 은일종합건설(주)가 예정이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02-882-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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