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 준공, 판교 제2테크노밸리 초입상가 판교 아이스퀘어 상가분양
-750여 개 업체 입주 예정, 약 40,000여 명의 상주인구 예상
-판교 제2테크노밸리 초입 유일 독점 상권 형성기대, 대출 70% 가능
한화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올 4월 중순 준공인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며 판교 제2테크로밸리에 들어서는 유일한 독점 상가인 아이스퀘어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신규 상가공급이 전무하다시피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유일한 전용 상업시설로서 업무지구 내 중심 상업 지구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의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예상되는 아이스퀘어는 연면적 약 255,546㎡(77,000평)에 호텔, 오피스, 판매 및 문화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총 3개동 지하 6층~지상 10층으로 주차 대수만 2,300여 대에 이른다.
각 동에는 판매시설 및 영화관, 호텔, 공연장 등이 입점 예정으로 단순 대형 오피스빌딩 상권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 판매시설을 입점시킨 대형 쇼핑몰 개념도 도입되어 평일 상주인구와 주말에도 외부고객을 유입하여 입점 판매시설의 매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체 사업 지중 일부만이 일반분양이 가능해 희소성 면에서도 상가투자자들의 큰 관심에 대상이 되고 있다.
지하 1층 상업시설의 경우 지하 2층 상가 전용 주차장에서 에스컬레이터가 연결되어 상가 이용 고객들의 주차 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시는 불편함 없이 바로 상업시설에 접근하시기가 용이하다.
제2테크노밸리 초입에 사업지가 위치한 관문상가로 제2테크노밸리에 중심 상업지 역할을 하는 랜드마크 건물이 예상되는 곳에 중앙 광장으로 배치된 1층 상가는 분양 호수가 몇 호수 안돼서 그 희소성 만으로도 투자가치가 높다고 본다.
2층 상업시설의 경우 제2테크노밸리 4만여 명에 상주 인원 중 아이스퀘어 입주기업 직원 및 오피스텔 800여 실 등 사업지 내에 1만여 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되지만 구내식당이 예정되어 있지 않아 식·음료에 많은 불편이 예상된다.
3층 상업시설의 경우 제2테크노밸리 4만여 명의 상주 인원을 대상으로 한 병의원(메디컬)이 추천업종이다.
판교 아이스퀘어는 C1, C2 블록 복합시설로 2개의 동으로 구성이 되며 오피스동 상주인원 3천여명, 롯데시네마(7관), 비지니스 호텔, 키즈테마존(바운스 트램블린), 주거용 오피스텔 800여세대가 어우러진 상권 형성이 기대된다.
판교 제2테크로밸리에는 한국판 실리콘 밸리를 조성할 예정이며 창조공관, 소통교류공간, 글로벌 공간 뿐 아니라 성장 공간을 기업의 시세보다 70~80% 저렴하게 업무 공간을 제공해 주요 iT기업들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약 429,754㎡(13만 평) 부지에 750여 개 업체가 입주 예정이며 100% 입주 시 약 40,000여 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된다.
GT센트럴 판교 사업지 반경 500m 내에는 750여개의 입주기업과 4만여명의 근로자들이 상주해 있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처를 찾는 분이라면 한번쯤 눈여겨봐야 할 위치다.
교통적인 위치 또한 지역이동 뿐 아니라 강남, 수도권 전 지역의 접근성이 상당히 용이한 장점이 있다.
신분당선 이용시 판교~강남역 총 14분 소요되며 월곶-판교 북선전철 예정되어 있어 미래가치적으로 계속해서 상승되는 위치다.
대왕판교IC와는 상당히 가까이 있어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성남-강남고속도로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다.
분양문의 1668-0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