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파트 가격이 무섭게 치솟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 등 소형 주택은 물론 타운하우스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자고 나면 오르는 아파트 매매가를 보면서 언감생심 내 집 마련을 꿈도 꾸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수치다.
여전히 ‘지금이라도 영끌 대출로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나’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하는 무주택자가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이렇듯 아파트 시장의 매매가 고공행진 현상이 계속되면서 최근에는 대체재인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역시 인기가 급상승하며 가격 상승 현상을 겪고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서울 지역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 청약 진행은 총 2곳으로 모두 뜨거운 경쟁률을 보여줬다. ‘힐스테이트 청계 센트럴’의 경우 최고경쟁률 125.67대 1, ‘원에디션 강남’의 경우 최고경쟁률 10.42대 1을 기록했다.
청약 경쟁뿐만 아니라 매매가 상승세도 두드러진다.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1일 발표한 ‘21년 1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결과 공표’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23% 상승으로 전분기 0.05% 상승 대비 상승폭이 대폭 확대됐다.
특히, 서울의 경우 오피스텔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2020년 4분기 0.01%였으나 2021년 1분기 0.22%로 급등했다. △1월 0.07% △2월 0.09% △3월 0.05%로, 매월 상승세를 이어갔다. 당분간 오피스텔 인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타운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탁 트인 개방감을 주는 설계가 적용되는 데다, 다용도로 활용도가 높아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나는 공간으로 꾸밀 수 있어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함에 따라 이제는 집안에서도 취미,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누릴 수 있는 단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또한 사람 간의 접촉 없이 온라인 교육, 재택근무 확대를 비롯해 서비스, 유통 등 특정 분야나 업종을 넘어 비대면 문화가 조성되면서 '뉴노멀(New Normal)' 시대가 도래하는 것도 이유로 꼽을 수 있다.
이에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쾌적성이 주택 선택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으면서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집 앞 정원·주차장·옥상·테라스가 있는 단독주택형 주거공간이면서, 층간소음 걱정이 없는 한편, 아파트와 같은 집단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가 편리하다.
각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고려하여 넉넉한 동간거리를 확보하고 경비시설 및 세대별 창고 등 아파트의 못지않은 커뮤니티를 갖춰 편의성을 강화한 타운하우스가 속속 선을 보이고 있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아파트의 경우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고 층간소음이나 사생활 보호면에서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최근에 공급되는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타운하우스 등은 특화 설계로 아파트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수도권에 분양(예정)중인 소형 주택·타운하우스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
●여의도 리브하임=건화종합건설이 서울 영등포에서 복층형 평면으로 설계를 특화한 오피스텔 ‘여의도 리브하임’을 분양한다.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94-1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여의도 리브하임’은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9㎡ 154실 규모다. 여의도 리브하임은 시가표준액이 1억원이 되지 않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돼 절세 혜택을 볼 수 있다. 일부 호실은 ‘한강뷰’가 가능하다. 복층 구조를 도입해 침실과 주거 공간을 분리했다. 건설사 측은 “지금까지 영등포 일대에서 복층형 오피스텔 공급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보일러실을 외부에 설치하고 세대별 창고도 따로 설치한다. 내부엔 신발장, 수납장, 붙박이장, 냉장·냉동고, 세탁기, 전기 쿡톱(2구)을 설치하고, 오피스텔 입주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하철 1·5호선 신길역과 영등포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영등포 중앙시장, 영등포구청, 주민센터, 한림대 성심병원도 가깝다. 영등포공원을 비롯해 여의도공원, 샛강생태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주변에 영동초, 영중초, 영원중, 영등포여고 등이 있다.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 여의도·영등포역에서 경기 안산·시흥을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 철도 사업이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한 인천 송도에서 출발해 여의도를 거쳐 경기 남양주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은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향후 지하철 1·5호선과 신안산선, KTX, GTX B노선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망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회사 관계자는 “여의도 리브하임은 각 금융기관 본사와 KBS 방송국, 국회의사당 등 모여 있는 여의도 업무지구와 가까워 1인 가구 수요가 풍부하다”며 “아직 무주택자라면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강남 등 타 지역 대비 투자 금액도 적은 등 장점이 있어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문의 1668-0970
●여의도 리미티오148=반도건설은 고급 소형 주거시설 '여의도 리미티오148'을 5월 분양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 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전 호실이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전용 50㎡이하의 틈새상품으로 설계됐다.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다. 올림픽대로와 여의대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상암DMC, 마곡지구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중마루 공원을 비롯해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 일원에 마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강남역 현대 루카831=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31-11번지에서 16번지 6개 필지 일대에 지상 30층 규모의 오피스텔인 강남역 현대 루카831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강남의 브랜드 하이앤드 오피스텔로 강남역 4번출구 약 250m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투룸, 쓰리룸으로 구성되며 총 355실 규모다. 8개 타입으로 공급되며 총 주차 370대, 3m의 높은 천정고를 자랑하며 일부 호실은 테라스도 공급된다. 아파트 못지 않은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수영장, 휘트니스, 스크린골프, 시크릿가든, 루프탑가든 등이 있다. 그 외 호텔식 인포서비스, 미팅룸, 라이브러리 와인보관소, 무인택배서비스, 조식서비스를 제공하며 엘리베이터가 무려 6대가 배치된다. 강남역 현대 루카831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과 250m 정도 떨어진 역세권이다. 경부고속도로·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등 간선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남부순환로, 서초중앙로, 서초대로 등을 이용하면 시내외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향후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에서 멀지 않은 3호선 양재역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이 오는 2023년 12월 개통할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한남IC~양재IC 구간 지하화 계획도 추진되고 있다. 단지 주변에 편의시설도 많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롯데마트 등 상업시설, 예술의전당·한전아트센터·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 시설도 멀지 않다. 단지 주변에 개발 호재도 많다. 서초동 옛 정보사령부 터에는 문화·첨단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강남역 인근 롯데칠성 부지에는 판매·업무·문화시설을 갖춘 복합단지 개발이 추진 중이다. 서초구 양재·우면·개포동 일대는 R&D(연구·개발) 특구로 지정됐다. 문의 010-5719-3327
●고촌역 더 모스트 메트로=서울 옆 동네 김포 초입인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7-2 일원에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더 모스트 메트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더 모스트 메트로’는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 45~65㎡, 총 65세대의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총 100실 미만으로 공급되는 만큼 분양권 전매 제한도 없어 빠른 수익실현이 가능하다. 차별화된 설계와 내부구성도 자랑이다. 면적과 타입에 따라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며, 일반 오피스텔 대비 고급 마감재까지 추가로 적용된다. 여기에 최근 인기 가전 트렌드를 반영한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식기세척기, 에어드레서 풀빌트인도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임차인 모집에도 유리해 투자자들의 수익률 증가에도 도움 될 전망이다.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 속 틈새 상품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소형 아파트의 대체 상품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대비 대출 규제 및 청약제도로부터 자유로워 진입 장벽이 낮고, 동일면적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 가격경쟁력도 우수하기 때문이다. ‘더 모스트 메트로’가 위치할 김포 고촌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바로 경계를 맞대고 있으면서 김포골드라인(도시철도)의 시작점인 고촌역이 위치하고, 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 접근성도 좋은 우수한 대중교통 환경까지 갖춰져 있어 최근 많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때문에 입지 면에서도 훌륭하다.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고촌역 2번출구에서 도보 1분여 거리가 떨어진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김포골드라인 고촌역은 1개 정거장만 이동하면 서울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으로 마곡, 여의도, 강남, 광화문, 상암DMC, 홍대역, 서울역 등 핵심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게다가 고촌역에 위치한 버스 정거장에서는 서울 및 인근지역으로 이동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도 지나 대중교통 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각종 도로망의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 48번 국도 및 김포한강로, 올림픽대로, 김포대교, 강변북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계양강화간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인천, 일산 등 수도권 각지로의 광역접근성도 좋다. 또한 김포공항, 인천공항, 고양종합터미널, KTX행신역 등도 가까워 멀티교통망을 갖췄다고 평가받는다. 여기에 대규모 교통 호재인 ‘GTX(광역급행철도)’ 소식까지 들려온다. 국토교통부가 오는 6월경, GTX-D 노선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해당 노선의 김포시 유치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인 것. 최근 수도권 집값을 좌우하는 가장 핵심 교통망이 GTX라는 점에서 향후 지역 가치 상승 및 주택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다. 각종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추었다. 단지 바로 가까이 고촌역세권으로 상권이 잘 발달되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며, 단지 도보 5분여 거리에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에브리데이,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은행 등도 위치한다. 또한 최근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입지로 꼽히는 몰세권 입지다. 차량으로 약 10분여 거리에 이마트트레이더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롯데몰 김포점 등 대형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여유로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원 및 문화시설도 많다. 단지와 바로 맞붙은 자리에 천둥근린공원이 위치해 전 세대 공원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촌수기택지1공원, 고촌근린공원, 고촌어린이17공원도 가깝고, 신곡노을공원, 대보천 산책로, 경인아라뱃길, 부왕산, 보름산미술관, 한강공원, 평화누리자전거길, 경인아라뱃길자전거코스 등의 이용도 편리해 주거 만족도를 높여줄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신곡초(병설유치원有), 누리유치원, 예일유치원, 신곡중, 고촌중, 고촌고, 풍무고, 김포고, 김포외고, 사우고, 서울항공비지니스고, 한서고 등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밀집해 자녀 교육 걱정도 없다. 미래가치를 높여줄 개발 호재도 많다. 일단 단지 바로 가까이에서 진행 중인 김포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이 최대 호재로 꼽힌다. 고촌읍 신곡리 일원 부지 47만여㎡에 2개 지구로 나눠 1지구 23만여㎡와 2지구 24만여㎡가 각각 문화산업과 첨단산업을 유치하는 융·복합단지로 조성돼 향후 일자리 창출 및 경제파급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고촌읍 향산리·걸포동 일원에 방송산업 영상단지를 조성하는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여기에 3기 신도시 추가 지정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2·4공급 대책에 따른 추가 신도시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바로 김포 고촌이 언급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2월 말 함께 후보지로 거론되던 광명, 시흥 등의 확정 발표로 인해 고촌의 확정에 대한 무게감도 더해지는 분위기다. 문의 02-882-9287
-타운하우스-
●죽전 더스테이=트라이엄프㈜는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1228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죽전 더스테이’로 단독주택단지를 선보인다. 대지면적 5,838.00㎡, 총30세대(30개 필지 총 30개동, 관리동 제외)의 규모로 조성되는 죽전 더스테이는 단독주택단지로 입주민 전용 출입문이 따로 존재하고, 경비실과 커뮤니티동이 제공된다. 단독주택으로 단지전체의 대지를 지분으로 갖게 되는 것이 아니며, 내 건물 아래 내 토지를 소유하게 되는 큰 장점을 갖고 있으며, 도로 및 커뮤니티 동등은 지분으로 공동소유 한다. 2개의 타입(A타입 19세대/B타입 11세대)으로 제공되며, 2대의 벙커주차장, 멀티공간, 단독정원과 다락, 옥상테라스 등이 있어, 단독주택만의 생활을 즐길 수 있고, 아파트처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층간 소음 걱정이 없으며, 사생활 보호 또한 탁월하다. 내진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전 세대 태양광 기본제공으로 관리비 또한 절감된다. ‘죽전 더 스테이’ 가 위치한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1228번지 일대에는 죽전 타운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단독주택과 고급연립주택들이 밀집된 주거 클러스터로 택지지구만의 우수한 생활인프라도 자랑한다. 죽전역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죽전카페거리(보정동카페거리) 등이 인접하고, 단국대학교를 비롯해 독정초, 용인신촌초, 신촌중학교 등과 BHCS 국제학교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와 분당선 죽전역, 보정역을 비롯한 우수한 교통망과 죽전중앙공원 배수지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GTX-A 용인역(2024년 개통 목표) 일대 2,757,100㎡에 6조 2,851억원이 투입되는 용인플랫폼시티가 2023년부터 개발예정이다. 용인플랫폼시티는 첨단산업단지와 상업과 주거시설이 조화된 경제자족도시로 용인시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래가치 또한 상당히 기대된다. ‘죽전 더스테이’는 코로나로 인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샘플하우스는 현장에 위치한다. 문의 1800-6890
●양평 개군면 오른카운티하우스=산과 강이 빚어내는 수려한 자연경관에 여주-양평 중부고속도로에 이은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그리고 서울 송파-양평 민자고속도로 건설 확정 발표로 접근성이 한결 좋아진 양평은 수도권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 1번지로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이 곳곳에는 크고 작은 전원주택단지 개발이 한창이다. 그 가운데 한 곳이 개군면 상자포리 ‘오른카운티하우스’다. 남한강이 바라보이는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곳에 자리한 자연 친화형 타운하우스로 중앙 공급식 도시형 가스(LPG), 상수도, 전기, 통신 시설들을 지중화했다. 또한, 각종 기반시설 및 편의시설이 밀집된 면 소재지가 약 1㎞ 거리에 있어 도시형 전원주택단지라고 할 만하다. 오른카운티하우스의 오른은 올바른을 뜻하며, 이곳은 일조와 통풍, 조망이 빼어난 야트막한 남사면(南斜面) 구릉지 1만여 평을 필지당 150∼200평으로 분할해 51세대로 조성했다. 지역/지구상 보존관리지역, 자연보전권역,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1권역) 등에 속하므로 최고의 청정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개발행위 규제가 까다로운 지역일수록 주거 환경이 최고의 입지조건이다. 고객에게 삶의 질을 높이는 단지로서 40%는 남한강을 조망하며 60%는 문화재로 지정된 석성인 파사성을 조망 할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단지에서 강변 자전거도로와 파사성을 산책로로 이용할 수 있고. 또한, 도보로 접근 가능한1㎞ 정도 거리에 어린이집과 초·중등학교, 관공서, 은행, 병원, 마트, 식당 등이 밀집한 면 소재지가 있다.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중앙선 전철역 양평역과 원덕역이 있으며 제2영동고속도로 북여주 IC가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그동안 양평 지역은 6번 국도 하나밖에 없어서 접근성이 떨어졌으나 최근 제2영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분당 등지에서 이곳까지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서울 송파에서 양평까지 민자고속도로 개발이 진행중이다. 단지는 보강토 옹벽으로 조성한 필지들이 한데 어우러져 거대한 성곽처럼 보인다. “일반 석축은 토지 가용률이 떨어지기에 토지를 100% 이용하고자 주문 제작한 보강토로 시공했으며 그리고 보강토는 자칫 도회적이고 인위적인 냄새가 나기에 파사성을 콘셉트로 잡아서 성곽처럼 보이도록 완성했다”는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이곳에는 관리하기 어려운 지하수가 아닌 상수도가 들어와 있고 주택난방은 중앙 공급식 도시가스(LPG)를 공급하며 전기 및 통신 시설들을 지중화 했으며 특히 난방비는 월결제방식으로 일반(LPG) 대비 40% 정도 연료비를 절감할수 있다. 단지내 6m 순환형 메인도로와 시공한 주택들 모두 풍부한 자연광을 집 안 가득 끌어들인다. 토목공사는 상수도, 전기, 통신, 가스가 지중화로 완료되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 하였으며 언제든지 건축은 회사에서 맞춤 설계를하여 책임시공을 하여준다. 문의 010-4114-8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