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신안산선·지하철 연장·경전철 길 뚫리는 단지는

최근 분양시장에서 철도 관련 교통호재를 품은 수도권 아파트, 오피스텔과 수익형 부동산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신안산선, 지하철 연장사업, 서울 경전철 등 주요 철도 관련 호재로 서울 주요 도심 접근성 향상을 통한 상승세가 전망되어서다. 이에 따라 철도 관련 교통호재를 품은 신규 분양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철도 개통은 부동산 시장에서 첫째로 꼽히는 호재 중 하나다. 새로운 철길이 생기면 서울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편리해지는 철길을 따라 인구 유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또한 인구가 유입되면서 주거지, 상권 등을 비롯한 각종 인프라도 구축되면서 부동산 가치역시 상승하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미 역세권에 위치한 단지와 달리 새로 역이 개통하는 지역은 잠재가치가 높아 개통 즈음이나 향후 추가적인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역세권으로 변모한 대표적인 수도권 수혜지역으로 경기 하남시가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을 연장한 하남선 일대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달아오르는 모습이다. 하남시청역 역세권 단지인 ‘진모루마을현대’ 아파트는 하남선 착공 직전인 2014년 7월 전용면적 84㎡가 3억 200만원(9층, 24층)에 거래됐으나 집값이 꾸준히 상승해 착공 1년 전인 2020년 3월에는 5억 4,000만원(1층)~6억 1,500만원(21층)에 거래됐다. 이후 착공되는 올해 3월까지 1년 사이에는 약 2억원 이상이 올라 8억 4,500만원(14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수도권 철도 관련 교통호재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신안산선, 지하철 연장노선, 서울 경전철 등이 있다.


먼저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사업은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철도로 4개 노선으로 나뉜다.


GTX-A(파주 운정∼동탄역), GTX-B(인천 송도∼마석역), GTX-C(양주∼수원역) 3개 노선은 사업 계획이 확정되었고 GTX-D노선은 추진중이다.


우선 GTX-A노선은 2019년에 착공에 들어가 2023년에 개통을 앞두고 있는데 현재의 공정률(20201년 3월 현재 10%대)을 감안하면 다소 일정이 미뤄질 전망이다. 파주 운정, 일산 킨텍스, 은평 연신내, 강남 삼성동, 수서, 용인 구성, 화성 동탄 등이 있다.


GTX-B노선은 2022년에 착공에 들어가 2029년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송도국제도시, 부평, 신도림, 여의도, 용산, 청량리, 남양주(별내·평내호평·마석) 등이 있으며 GTX-C노선의 경우 2022년 착공에 들어가 2027년 개통 예정으로 수원역, 금정, 과천, 창동, 의정부, 양주 덕정 등이 수혜지로 꼽힌다.


막내격인 GTX-D노선은 지난 4월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 GTX-D 노선에는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구간만 포함됐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9월 김포∼검단·계양∼부천∼서울 남부∼하남 68.1㎞ 구간을 최적 노선으로 정부에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다음으로 GTX와 맞먹는 파괴력을 지닌 신안산선은 오는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경기 안산, 시흥에서부터 금융의 중심 서울 여의도까지 잇는 사업으로 서울 도심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안산선은 1단계 공사구간이 2019년 9월에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안산, 광명, 구로디지털단지역, 영등포역, 여의도역 등이 수혜지역으로 꼽힌다.


개통시 기존 약 100분이 소요되던 한양대역~여의도역 이동시간이 약 25분으로 단축될 뿐 아니라, 약 69분 소요되던 원시역~여의도역 이동시간도 약 36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최근 여의도역을 넘어서 마포 공덕, 서울역까지 노선을 연장하는 2단계 방안이 추진 중인 만큼 서울 중심부까지의 이동 여건도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지하철 연장 노선사업에서는 신분당선 연장이 눈에 뛴다. 서울 용산에서 강남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2단계 연장 개통이 2027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분당선은 강남∼정자∼광교 운행 구간을 강남∼신사∼용산으로 확대하는 신분당선 서울 구간(7.8㎞) 연장 사업 중 2단계다. 신사역에서 시작해 강북에 동빙고(신설)~국립박물관(신설)~용산역(정차)을 새로 짓는다. 용산역(1호선)에서 강남역(2호선 및 신분당선)까지 지하철로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39분에서 13분 정도로 줄어들어 용산 지역 부동산 시장에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분당선 서울 구간 연장사업 1단계 구간(9호선 신논현역, 7호선 논현역, 3호선 신사역)은 기존 안대로 2022년 상반기 개통될 전망이다.


서울 경전철 사업도 활기를 뛸 예정이다. 2호 서울 경전철인 신림선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재보궐 선거로 당선된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체제에서 관심이 높은 개발은 경전철 사업이다.


앞서 오 시장은 경전철 완공을 1번 교통 공약으로 내세웠다. 재임 기간 5년(1년+4년) 내 서남권(목동·신림·서부·난곡선) 4개 노선과 강북권(강북 횡단·동북·면목·우이신신설 연장선) 등 총 8개 노선의 경전철 사업을 완성하겠다는 것이다. 오 시장의 의지가 강한 만큼 그동안 사업성을 이유로 지지부진했던 경전철 사업들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동남권 대표 경전철인 ‘위례~신사 간 경전철 건설사업’(위례신사선)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위례신사선은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강남구 삼성역~신사역’을 잇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14.7km 구간에 정거장 11개소, 차량기지 1개소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올 초 위례신사선의 우선협상대상자로 GS건설 컨소시엄(강남메트로)을 선정하고, 상반기 내 실시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위례신도시는 그동안 3만여가구가 입주했지만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전철역이 전무해 교통망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위례신사선이 개통하면 위례신도시에서 신사역까지 이동시간은 기존 1시간에서 20분 내외로 줄고 서울 주요 도심업무지구에 대한 근접성도 높아지게 된다.


강북의 9호선으로 불리는 강북횡단선, 서부선 등도 파급력이 높은 경전철 사업중에 하나다.


장경철 부동산퍼스트 이사는 “신규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는 지역의 부동산 가격은 보통 개통 계획 단계, 착공, 개통에 맞춰 세 번 오른다는 법칙이 있다“며 “새 노선이 지나게 되면서 인구 유입은 물론 이후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만큼, 똘똘한 한 채를 찾는다면 신설 역세권 단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철도 관련 교통호재로 기대감 커진 수도권 분양단지 현황


-GTX-

죽전 더 스테이 광역 조감도.jpg 죽전 더 스테이 광역 조감도

●죽전 더스테이(단독주택)=트라이엄프㈜는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1228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죽전 더스테이’로 단독주택단지를 선보인다. 대지면적 5,838.00㎡, 총30세대(30개 필지 총 30개동, 관리동 제외)의 규모로 조성되는 죽전 더스테이는 단독주택단지로 입주민 전용 출입문이 따로 존재하고, 경비실과 커뮤니티동이 제공된다. 단독주택으로 단지전체의 대지를 지분으로 갖게 되는 것이 아니며, 내 건물 아래 내 토지를 소유하게 되는 큰 장점을 갖고 있으며, 도로 및 커뮤니티 동등은 지분으로 공동소유 한다. 2개의 타입(A타입 19세대/B타입 11세대)으로 제공되며, 2대의 벙커주차장, 멀티공간, 단독정원과 다락, 옥상테라스 등이 있어, 단독주택만의 생활을 즐길 수 있고, 아파트처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층간 소음 걱정이 없으며, 사생활 보호 또한 탁월하다. 내진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전 세대 태양광 기본제공으로 관리비 또한 절감된다. ‘죽전 더 스테이’ 가 위치한 경기도 용인시 보정동 1228번지 일대에는 죽전 타운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 단독주택과 고급연립주택들이 밀집된 주거 클러스터로 택지지구만의 우수한 생활인프라도 자랑한다. 죽전역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죽전카페거리(보정동카페거리) 등이 인접하고, 단국대학교를 비롯해 독정초, 용인신촌초, 신촌중학교 등과 BHCS 국제학교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와 분당선 죽전역, 보정역을 비롯한 우수한 교통망과 죽전중앙공원 배수지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GTX-A 용인역(2024년 개통 목표) 일대 2,757,100㎡에 6조 2,851억원이 투입되는 용인플랫폼시티가 2023년부터 개발예정이다. 용인플랫폼시티는 첨단산업단지와 상업과 주거시설이 조화된 경제자족도시로 용인시와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미래가치 또한 상당히 기대된다. ‘죽전 더스테이’는 코로나로 인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샘플하우스는 현장에 위치한다. 문의 1800-6890


-신안산선-

여의도 리미티오148 투시도.jpg 여의도 리미티오148 투시도

●여의도 리미티오148(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반도건설은 고급 소형 주거시설 '여의도 리미티오148'을 5월 분양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 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전 호실이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전용 50㎡이하의 틈새상품으로 설계됐다.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다. 올림픽대로와 여의대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상암DMC, 마곡지구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중마루 공원을 비롯해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 풍부한 녹지환경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의도 리미티오148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 일원에 마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02-882-9287


-신분당선 연장-

용산 센트럴포레 조감도.jpg 용산 센트럴포레 조감도

●용산 센트럴포레(도시형 생활주택·오피스텔)=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3-12번지 일대에 용산 센트럴포레 전세대 투룸 오피스텔 및 소형 아파트가 분양중이다. 지하 1층~지상 14층, 총 2개동, 총 100세대 규모로 오피스텔 72실과 소형 아파트 28세대로 모두 전매 모두 가능하다. 101동은 오피스텔이 3층~11층이며 소형 아파트는 12층~14층, 102동은 오피스텔이 2층~10층이며 소형 아파트는 11층~14층으로 투룸 오피스텔은 아파트 닮은 3베이 아파텔 구조로 주차는 총 78대가 가능하다. 용산지역은 최근 대형 용산개발로 맞벌이 신혼부부나 직장인 등 2룸 오피스텔 수요 급증하고 있다. 지하철 효창공원앞역(6호선, 경의중앙선), 삼각지역(4·6호선)과 남영역(1호선)을 도보로 3~10분이면 이용할 수 있어 아주 편리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며 차량을 이용할 경우 한강대로, 마포대교, 올림픽대교, 원효대교를 통해 도심 및 수도권 어디든 빠르게 진·출입이 가능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지녔다. 반경 3km 이내에 용산구청·서부지방법원·삼성서울병원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강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 종합대학이 산재해 배후수요가 든든하다. 용산아이파크몰·이마트·신라면세점·용산전자상가·CGV전쟁기념관국립중앙박물관·남산도서관 등 쇼핑 및 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거환경도 아주 양호하다. ‘용산 센트럴포레’ 주변에는 대규모 개발호재가 상존한다. 뉴욕의 센트럴파크나 런던 하이드파크보다 더 유명한 명품공원으로 등장할 용산민족공원(2027년 완공 예정)을 조성중이며 이중 리모델링이 끝난 일부 건물을 포함해 녹지 4만㎡를 개방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의 맨해트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용산역과 신사역간 신분당선(2027년 완공 예정)연장,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2026년 개통예정)·B노선(2029년 개통예정)신설, 용산역~서울역 지하화 등 굵직한 사업들이 한창 진행 중이라 미래가치 상승 전망이 밝다. 시행과 신탁은 ㈜우리자산신탁이 시공은 은일종합건설(주)가 예정이며 계약금 10%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02-882-9287


-서울 경전철-

이대 에스엠케이타워 투시도.jpg 이대 에스엠케이타워 투시도

●이대역 에스엠케이타워(오피스텔)=원조 골드라인 2호선 이대역 도보 5분거리에 ‘이대 에스엠케이타워’ 오피스텔이 선시공·후분양 방식으로 공급중이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27-51번지 외 2필지에 들어섰으며 신촌, 이대역 일원에서 분양가 1억대부터 시작하는 착한 공급가로 책정되었으며 분양가 2억 2천만원(전세 2억원)을 기준으로 하면 실투자금 2천만원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서울을 대표하는 대학가인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신촌역 인근으로 규모는 최고 높이 10층, 1개 동(棟)이다. 전용면적 14.77㎡(약 4.5평)~19.79㎡(약 6평), 오피스텔 48실로 지상 3~10층으로 구성된다. 이대 에스엠케이타워 오피스텔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분양가 1억대부터 2억대 초반에 분양하고 있다”며 “즉시 입주나 투자가 가능한 후분양 오피스텔로 신촌과 이대역 일원 노른자위 입지에 내 집을 마련하거나 임대수익을 올릴 절호의 기회다”라고 말했다. 이 오피스텔 도보 10~15분 거리에는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대학교가 밀집돼 대학생들이 거주하기 좋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근무자도 주요 수요다. 유동인구가 무려 일평균 20만명에 달하는 유명 대학가에 오피스텔이 건립돼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현재 이대역 에스엠케이타워 오피스텔 주변 지하철역은 총 3개다.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을 도보로 4~5분대에 이용할 수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에는 신촌역이 있다. 걸어서 1분 거리에는 경의중앙선 신촌역이 있어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U-Plex와 현대백화점, CGV, 메가박스, 박스스퀘어 등 지역 내 주요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 밀집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신개념 설계가 도입된 오피스텔로, 공간 효율도 좋은 평을 받는다. 완벽한 빌트인시스템(친환경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전기쿡탑, 세탁기 등)과 보안시스템(엘리베이터 출입보안카드, 무인택배시스템)이 적용돼 입주 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신혼부부와 인근 직장인 수요, 대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 등의 문의가 많다”며 “지구대가 바로 인접해 안정성이 보장되며 신촌과 이대 초역세권의 이점과 공간 프리미엄을 선사하는 오피스텔로, 전 연령대의 수요자들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3년 착공을 앞둔 서부선 경전철(신촌역, 연세대역) 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은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은평구 새절역(6호선)부터 명지대, 신촌, 여의도를 거쳐 관악구 서울대입구역(2호선)까지 총 연장 16.2㎞의 정거장 16개소, 차량기지 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어 “서부선 경전철이 완공될 경우 출퇴근 등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신촌은 대학,상업, 업무지구 등 통행수요가 높은 지역이어서 신축 오피스텔이 독보적인 이점을 갖는다”고 말했다. 문의 02-882-9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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